1차 테스트 피드백 반영, 편의성 및 콘텐츠 개선
신규 맵 'BLACKBURN’, 총기 ‘CZ BREN 3’ 공개

국내 게임사들이 새로운 장르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위메이도(대표 박관호)도 빼놓을 수 없다.
주력 장르 MMORPG에 이어 야구 소재 스포츠 게임을 선보였다.
1인칭슈팅(FPS) 게임도 준비 중이다.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Black Vultures: Prey of Greed, 이하 블랙 벌처스)다.
이 게임은 자회스 디스민즈워(대표 최창기)에서 개발 중인 PC 온라인 슈팅게임이다.
9월 26일(금) 위메이드가 2차 스팀 플레이 테스트를 시작했다.
북·남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1차 때와는 달리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테스트는 3일간 대한민국 표준시로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블랙 벌처스' 스팀 스토어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2차 점검에서는 지난 7월 진행한 1차 플레이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튜토리얼 ▲친구 추가 및 파티 단위 게임 참가 기능 ▲랭킹 시스템 등을 도입해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 ▲스나이퍼 대미지 확률 ▲캐릭터 체력, 속도, 방어력 등 전체적인 게임 밸런스도 조정했다.
신규 콘텐츠도 추가한다.
신규 맵 'BLACKBURN'은 사막의 정유 공장을 배경으로 하며, 직관적인 동선 구성으로 빠른 템포의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총기 'CZ BREN 3'에는 '탄창 시스템'을 도입하고, 커스터마이징 파츠도 추가했다.
또 플레이 테스트 기간 중 '블랙 벌처스' 공식 디스코드에서 플레이 랭킹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블랙리스트 작전 리더보드 이벤트’와 직접 플레이한 영상을 공유하는 ‘클립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블랙 벌처스'는 위메이드가 선보이는 첫 번째 FPS 게임으로, 현대전의 장기화로 전투의 목적이 흐릿해진 특수부대원들이 지휘 체계를 벗어나 개인의 생존과 부를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언리얼 엔진 5로 만든 극사실적 비주얼 ▲사망 시 제한된 횟수의 리스폰으로 전략적 전투를 유도하는 '라이프 티켓 시스템' ▲팀 단위로 전리품을 획득하는 파밍 시스템 ▲3개 진영의 대립 구도에서 생기는 독창적인 심리전 ▲현실 기반의 화기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 극적인 전개와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가 특징이다.
2차 스팀 플레이 테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스팀 내 게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622280/Black_Vultures_Prey_of_Greed/
Black Vultures: Prey of Greed on Steam
A tactical first-person shooter set in a fractured warzone where trust is scarce, resources are limited, and every mission begins with a choice. Engage only when necessary. Retreat when survival demands it. The deeper you push, the higher the risk, but gre
store.steampowe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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