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완판 및 다채로운 이벤트 호응

'호요랜드2025'이 게임축제의 위엄을 뽐냈다.
3만명 이상이 몰리며 웬만한 게임전시회 못지 않은 흥행을 거둔 것.
해당 행사는 호요버스 코리아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게임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하는 행사다.
지난 2024년 처음 실시, 반향을 일으켰다. 웬만한 종합 게임전시회 못지 않은 이용자를 끌어 모았다.
2025년에도 예외는 아니다.
특히 올해는 역대급 추석 연휴 끝자락에 시작해 시기적으로도 우월했다.
10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9, 10홀과 후면 광장에서 펼쳐졌다.
관람객은 3만2000명을 돌파했다.
10월 13일(월), 호요버스는 호요랜드2025 성료를 알렸다.
전체 티켓이 완판됐다. 관람객은 약 3만2000 명에 달했다.

올해 행사는 ▲붕괴3rd ▲원신 ▲미해결사건부 ▲붕괴: 스타레일 ▲젠레스 존 제로 등 호요버스 대표 게임 5종이 전시됐다.
다채로운 행사도 호요랜드2025 흥행에 힘을 보탰다.
호요랜드는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에게 웰컴 키트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였다.
키트에는 티켓 구매자가 선택한 게임의 한정 굿즈, 리딤코드, 홀로그램 티켓, 행사 리플릿, 갤럭시 스토어 쿠폰, 부직포백 등이 포함됐다.
또한 별도 예매를 통해 마련된 ‘붕괴3rd’ 부스 입장권과 ‘미해결사건부’ 한정 굿즈 패키지도 큰 인기를 모았다.

먼저 붕괴3rd 부스에서는 동화 속 다과회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장식과 다양한 포토카드가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원신 부스 앞은 파도수련과 명중수련 체험을 기다리는 긴 줄이 형성되었으며, 페이스 페인팅을 마친 관람객들이 포토존 앞에서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미해결사건부 공간은 3m 크기의 거대한 풍선 인형이 시선을 사로잡았고, 제작소에서는 완성된 주인공들의 카드가 인쇄될 때마다 호응이 이어졌다.
붕괴: 스타레일 부스는 레이저 미션과 OST 퀴즈에 몰입한 팬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새통을 이뤘으며, 젠레스 존 제로 부스 역시 미니게임 ‘달려라 BANGBOO!’가 진행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인 무대에서는 ‘원신 라이브 인 티바트 무지갯빛 투어 호요랜드 편’, ‘Star Symphony at 호요랜드’ 등 OST 공연을 비롯해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함께한 코스프레 런웨이와 퀴즈쇼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이 밖에 굿즈존, 푸드존, 창작전시존&DIY존 등 부대시설과 갤럭시 스토어, 플레이스테이션, 맘스피자 등 파트너사 부스가 마련되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호요버스 관계자는 “이번 ‘호요랜드 2025’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 참여형 콘텐츠로 약 3만 2천 명의 방문객과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많은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별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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