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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 출시…깜짝쇼 닮았다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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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글로벌 동시 론칭…힐링게임 원조 ’어비스리움’ 기반
 

6월 19일 수요일,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가 깜짝 행보에 나섰다.

흥행 원조 힐링 모바일게임 '어비스리움'의 속편을 출시한 것.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이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 동시 론칭이다.

이 작품은 2016년 출시 누적 다운로드 6500만 건을 돌파한 토종 힐링 모바일 게임 '어비스리움'에 기반했다.

2020년 ‘어비스리움 폴’에 이은 세번째 오리지널 IP 시리즈다.

원작의 정통성을 고스한히 계승했을 뿐 아니라 다채로운 해양동물과 식물을 추가해 풍성함을 더했다.

여기에 바흐, 쇼핑 등 음악가들의 대표곡 G선상의 아리아, 녹턴 등 에피소드에 따라 무료로 개설되는 배경 음악을 편곡해 감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수조 속 바다 꾸미기와 최소화된 조작, 방치형 요소들을 확대한 육성 콘텐츠 등을 마련했다.

위메이드커넥트 관계자는 “방대한 다운로드와 운영, 서비스 노하우로 기획, 개발한 이번 신작은 새로운 게임 조작과 그래픽, 시스템을 비롯해 세계 공통어인 클래식 음악을 즐길 힐링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어비리스럼 더 클래식의 출시는 그야말로 깜짝쇼다.

지난 4월 4일 사전예약이 시작됐다. 이후 사전 마케팅을 찾아볼 수 없었다.

원작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점에서 게임 알리기 및 이용자 몰이 부재는 쉽사리 납득이되지 않은 대목이다.

비옥한 땅에 밭을 갈지 않고 씨를 뿌린 모양새다.

관련 페이지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wemadeconnect.abyssclassic

 

어비스리움 더 클래식 : 힐링 아쿠아리움 (VR 지원) - Google Play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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