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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토어 인수 효과! 넥써쓰 2Q 당기순익 '흑자전환' 2분기 당기순이익 81억 흑자전환 영업이익 52억9100만 '적자전환'​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는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은 약 58억 원, 영업손실은 약 53억 원이다. ​당기순이익은 약 81억 원이다. 원스토어 인수로 발생한 이익 157억 원이 반영됐다. 상반기 매출액은 174억 20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영업손실은 51억5900만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2분기부터 원체인 2.0 업그레이드 이후 넥써쓰가 직접 밸리데이터로 네트워크 운영에 참여하면서 플랫폼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네트워크 운영과 함께 지속 성장을 예고했다. ..
카겜, 김부장 제작사와 맞손…'웹툰, 게임으로' 더그림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 체결 김부장, 외모지상주의 등 웹툰 게임화카카오게임즈가 미친 행보를 지속했다. ​7월 '도깨비의세계' 출시를 앞두고 매주 새로운 이슈를 전했다. ​여기에 신작 퍼블리싱 소식을 쏟아냈다. ​7월 28일(화)과 8월 3일 각각 '가디언 메이든'과 '아키에이지S: 자유의 해협'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을 알렸다. ​8월 4일(화), 카카오게임즈는 라인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밝혔다. ​웹툰 제작사 ㈜더그림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박태준, 안형수)와의 협업을 천명한 것. ​더그림엔터가 보유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 개발 및 서비스를 위함이다. ​이번 협약으로 카카오게임즈는 더그림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만화·웹툰 IP를 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7월生 폭주! 열강 넥스트·쿠키런 키우기 '또 상승' [간밤차트-8월 4일] 쿠키런 키우기, 구글 플레이 매출 9위 '톱10 진입 열혈강호 넥스트, 구글 플레이 매출 6위…출시 이후 6거래일 연속 상승 7월生 신작 광풍이 더 커졌다. ​'열혈강호: 넥스트'에 이어 '쿠키런 키우기- 쿠키런: 크럼블'까지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에 나란히 입성한 것. ​8월 4일 현재(오후 8시 30분 기준) '쿠키런 키우기''가 구글 플레이 매출 9위에 자리했다. ​전일 16위에서 무려 7계단 올랐다. ​출격 닷새 만 톱10 입성이다. ​이 게임은 데브시스터즈에서 자사의 간판 IP '쿠키런'에 기반해 만든 방치형 RPG다. ​7월 30일(목)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에 론칭됐다. ​앱스토어에서는 하루 만에 매출 1위에 올랐다. ​현재는 3위로 2계단 하락했다...
기관이 탐했다! 게임주, 수난 끝?…무더기 상승+31조 탈환 [게임주식 - 8월 4일] 평균등락률 +3.56%, 28개 상승 'NHN+17.63%' 총 거래량·대금 급증…빅10 상승, 1조661억 증가 '31조' 16일만에 회복전일 격하게 어긋났던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상승했다. ​코스닥은 5% 넘게 급등했다. ​코스피는 상승 출발했지만 약세로 돌아섰고 정규장 마감 한 시간 정도를 앞두고 반등, 결국 상승 마감했다. ​8월 4일(화) 코스피는 101.50포인트(1.62%) 상승, 전일 급락(-5.12%)에서 소폭 반등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706억원, 5394억원어치를 팔았다. 개인은 8186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789개가 상승했다. SHD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하락 종목은 96개로 급감했다. 코스닥은 43.37포인트(5.88%) 뛴 780.72..
신작 대신 E스포츠! FC모바일·롤·배그 대회 예고 [한줄뉴스 - 8월 4일] 카겜, 더크림엔터와 업무협약 '웹툰 게임화' LCK 정규시즌 3라운드·PGS 서킷3·FC프로 모바일 미드시즌 PO 예고전일(8월 3일),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기대신작 이슈가 빗발쳤다. ​신작 소식이 많은 화요일을 달랐다. ​기대작 예열이 숨고르기했다. 대신 E스포츠 이슈가 판을 달궜다. ​라이엇게임즈, 넥슨, 크래프톤 등이 자사의 인기 게임 대회를 예고했다. ​2026 LCK 정규시즌3 2주차 일정(8월 5일~9일) 및 주요 매치를 소개했다. ​넥슨은 8월 6일 태국에서 개막하는 'FC 프로 모바일 미드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과 함께 한국 대표 선수 2인을 알렸다. 유창호와 권민석이다. ​크래프톤은 8월 5일(수)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배틀그라운드' 게임대회 'PGS 서킷..
적과 동침?! 화이트아웃x킹샷, 미친 콜라보 센추리게임즈, ‘쌍둥이별 대모험’ 이벤트 진행 ‘백곰’ 통한 세계관 통합---게임 속 아이템 보상 대한민국 모바일 게임판에서 유례가 없는 콜라보레이션이 펼쳐진다. ​'WOS:화이트 아웃 서바이벌'과 '킹샷'의 협력 이벤트다. ​콜라보 업데이트와 이벤트는 필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빈번하게 진행된다. ​인기 있는 대다수 게임에서 펼쳐지고 있을 정도다. ​그럼에도 '화이트아웃 서바이벌'과 '킹샷' 동행은 기막히다. ​국내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매출에서 모두 톱10에 자리한 게임 간의 콜라보는 흔치 않은 일이다. ​두 작품의 8월 3일 현재(오수 2시 기준)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는 각각 5위와 8위다. ​게다가 장르까지 유사한 경쟁 게임이다. ​사실상 '적과의 동침'이다. 또 과거와 달리, 하..
12살 선행! 서머너즈 워, 지구 환경 도왔다 '환사의 숲' 이벤트 완료, 숲 조성 기금 전달 섬린이 적극 참여 ‘천공의 씨앗’ 3천만 개 달성 중앙아프리카 열대우림에 ‘소환사의 숲’ 조성 2014년 출격한 '서머너즈워: 천공의 아레나'는 대한민국이 낳은 글로벌 최장수 흥행 모바일 RPG 중 하나다. ​12년이 흘렀지마 여전히 엄지족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컴투스의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 그리고 글로벌 게임대회 SWC 등 쉼없는 노력 덕이다. ​흥행뿐 아니라 선행에도 앞장섰다. ​출시 12주년차인 2026년에는 지구 살리기 위한 프로모션에 나섰다. ​지구의 허파로 통하는 '중앙 아프리카 열대우림 개선을 위한 '소환사의 숲'이다. ​성료했다. 컴투스는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게임 내 미션을 수행해 ‘천공의 씨앗’을 모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8월 6일 개막! FC프로M 미드 시즌 PO, 韓 대표 누구 ‘Ahina’ 유창호, ‘Circle’ 권민석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 8월 6일~9일까지 태국 방콕서 24명 참여 글로벌 대회 총상금 10만 달러+FC프로 모바일 월드 챔피언십’ 진출권​넥슨이 축구 소재 모바일 게임 글로벌 대회 ‘FC 프로 모바일 미드 시즌 플레이오프’에 한국 대표 선수 2인이 출전한다고 밝혔다.​‘Ahina’ 유창호, ‘Circle’ 권민석이다.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2026 KEL) ‘FC 모바일’ 우승자와 준우승자다. 'FC 프로 모바일 미드 시즌 플레이오프’는 ‘EA SPORTS FC Mobile(이하 ‘FC 모바일’)에 기반한 게임대회다. ​8월 6일부터 9일까지 태국 방콕 칸타나 포스트 프로덕션 스튜디오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 예선을 통과한 상위 24명의 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