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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외풍! 게임주, 휘청…거래 최악+31조 붕괴 [게임주식-9월 2일]평균등락률 -2.10%, 무더기(26개) 하락 상승 4개, 오름폭 적어 … 총 거래량 역대 최저치 또 한 번 경신 빅10 모조리 우하향, 총 시총 1조 466억원 증발 '31조 붕괴'미국의 이란 추가 공격으로 중동 리스크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 ​미국 증시는 급락했다. ​국내 증시도 무너졌다. ​코스피는 3%, 코스닥은 2% 넘게 하락했다. ​게임주식도 폭락했다. ​모든 지표가 부진했다. ​특히 거래는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30개 종목의 총 거래량은 381만4129주에 그쳤다. ​역대 최저치인 지난 8월 23일 382민4556주보다 1만427주가 적었다. ​이날 평균등락률은 -2.10%다. ​지난 8월 18일(-3.21%) 이후 가장 크게 하락했다. 또 전일..
제우스 광풍 외면? 컴투스홀딩스·가레나, 신작 예열 [한줄뉴스 - 9월 2일] 제노니아1:기억의 실타래, 스팀 통해 출시 팰월드 온라인, 사전예약… 넵튠, 막다보니 천하통일 서비스 계약'제우스:오만의 신' 광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작 예열이 지속됐다. ​컴투스홀딩스, 가레나 등이 앞장섰다. ​넵튠도 힘을 보탰다. ​ '막다보니 천하통일'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것. ​로그라이크 디펜스 모바일 게임 ​한 판당 플레이 타임이 5분가량으로 중국에서 개발된 광풍을 일으켰다. 7개월 만에 누적 매출이 한화 500억 원을 달성한 것. 장르는 로그라이크 디펜스다. ​연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에 론칭 예정이다. ​9월 2일(수), 컴투스홀딩스는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를 글로벌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 론칭했다. ​이 게임은 대한민국 피처폰에서 ..
제우스, 리니지M 반격에 응했다?…컬래버 이벤트 컴투스, 제우스 출시 기념 다채로운 컬래버 이벤트 이마트24와 협업 상품 5종 순차 출시 및 스탬프 행사 HK이노엔 ‘컨디션’·‘새싹보리’와도 협업, 한정팩 공개 구글 플레이 매출 넘버1을 둔 신구 흥행대작의 대결이 격화되고 있다. ​동일 장르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과 '리니지M'이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8월 26일 출격, 단숨에 국내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 매출을 평정했다. ​솔(SOL):인챈트,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즉각 반응했다. ​제우스 출시일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나섰다. ​최장수 흥행 모바일 MMORPG '리니지M'는 움직였다. ​9월 9일 대규모 업데이트(THE GOLDEN AGE)를 천명하고 담금질을 시작했다. ​8월 말, 신규 서버 추가에 앞서 캐릭터 선점..
팰월드 온라인, 첫 공략지 '한국' 가레나, 韓서 사전예약 돌입…연내 서비스 예정 누적 이용자 4천만의 팰월드 기반 모바일 RPG RPG 유저에게 익숙한 또 한편의 인기 온라인 게임이 모바일화됐다. ​‘팰월드 온라인(Palworld Online)’이다. ​이 게임은 일본 게임개발사 포켓페어(Pocketpair, Inc)에서 개발한 수집형 RPG '팰월드'에 기반했다. ​오픈월드 서바이벌 크래프팅 및 몬소터 수집 등을 핵심으로 한다. ​원작은 누적 이용자 4000만 명을 달성하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렸다. ​'팰월드 온라인'이 출시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한국에서의 '사전예약'이다. 9월 2일(수) 가레나는 한국에서 '팰월드 온라인(Palworld Online)’ 이용자 모집을 시작했다.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할 ..
기막힌 역행! 제노니아 '피처폰에서→PC버전' 컴투스홀딩스,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 스팀 출시 2008년生 액션 모바일 RPG, PC버전으로 글로벌에 '제노니아'는 컴투스홀딩스의 이름을 알린 모바일 게임이다. ​또 스마트폰이 등장하기 이전 즉 피처폰 시절 등장한 한국 1세대 모바일 RPG로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제노니아가 PC버전 환생했다. ​흥행 여부를 떠나 대다수 대한민국 온라인게임이 모바일화된 것과는 다른 행보다. ​기막힌 역행이다. ​과연 피처폰 게임으로 쌓은 명성을 PC버전에서도 재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8월 31일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가 액션 RPG ‘제노니아 1: 기억의 실타래(이하 제노니아1)’를 ‘스팀(Steam)’에 론칭했다.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어, 중국어 등 주요 언어를 지원한다...
별들의 전쟁! 제우스vs리니지M, 9월 9일 '진검 승부' 엔씨, 9월 9일 THE GOLDEN AGE 업데이트∙∙∙신서버 기란, 하이네 오픈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 리부트 ∙∙∙‘알비노 던전 4구역’ 등 신규 콘텐츠 추가 9월 7일 생방송 ‘인사이드M’ 진행∙∙∙업데이트 정보 공개 및 특별 보상 선물 한국 MMORPG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2026년 6월과 8월 출격한 '솔(SOL):인챈트'와 '제우스: 오만의 신' 덕이다. ​모두 출시 하루도 안돼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흥행 대작의 위엄을 뽐냈다. ​'리니지M'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지켜온 하드코어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켰다. ​쪼그라들었던 MMORPG의 판도 넓혔다. ​시장 규모가 확대됐지만 경쟁 또한 치열해졌다. ​한정된 이용자들을 뺏고 빼앗기는 소리 없는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컴투스..
제우스 예열과 닮았다! 도깨비의세계, 9월 게임판 삼킨다? [짧은,톡] 9월 8일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출시일 발표 8월生 흥행작 '제우스: 오만의 신'과 맞먹은 통큰 예열 컴투스가 8월 대한민국 게임판을 집어삼켰다. ​'제우스: 오만의 신' 예열과 출시, 초반 대흥행 소식을 연달아 전했다. ​'제우스' 론칭과 하루 만에 양대 마켓 매출 1위에 오르며 8월 마지막 주 '게임스컴2026' 이슈마저 초라하게 만들었다. ​9월에도 기대신작의 담금질은 지속된다. ​'도깨비의세계'다. ​슈퍼캣에서 개발 중인 2.5D MMORPG다.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 해 오는 10월 출시 예정이다. ​컴투스의 제우스만큼이나 카카오게임즈에게 소중한 작품이다. ​무한 애정을 쏟는 이유다. 실제로 카카오게임즈는 역대급 사전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7월 티저 페이지 오픈을 시작으로 파..
제우스 가세! MMORPG, 침체 끝…매출 톱3 장악 [간밤차트-9월 1일]제우스: 오만의신, 구글 매출 1위 리니지M, 앱스토어 넘버1…솔(SOL):인챈트, 구글 2위 양대 오픈 마켓 최상위 접수…MMORPG 침체 탈출모바일게임 전성기의 주축, MMORPG가 침체에서 탈출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 대흥행에 이어 리니지M, 오딘: 발할라 라이징, 솔(SOL): 인챈트 등 신구 흥행작들이 양대 마켓 최상위권을 점령한 것. ​한동안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라스트워, 메이플키우기 등 외산 게임과 방치형 RPG에 내줬던 매출 톱3를 다시 평정하며 수난 시대를 끝냈다. ​실제로 9월 1일(화) 구글 플레이 매출 톱3는 모두 MMORPG로 채워졌다. ​1위는 8월 출격한 신예 '제우스: 오만의 신'이 여전히 1위를 지켰다. ​2위와 3위는 각각 '솔(SOL):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