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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돌풍! 제우스, 그래도 넘버1 [간밤차트 - 9월 12일]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구글 매출 2위 출시 당일 앱스토어 매출 1위 이은 쾌거, 넘버1 제우스 넘지 못해 스마일게이트의 야심작 '이클립스 : 더 어웨이크닝'이 최대 오픈마켓 구글 플레이에서도 맹위를 떨쳤다. ​단숨에 넘버2까지 올랐다. ​8월 최고 기대작에는 미치지 못했다. ​컴투스의 야심작 '제우스: 오만의 신'을 넘어서지 못한 것. ​9월 13일 현재(오후 6시 53분 기준) '제우스: 오만의 신'은 구글 플레이 매출 최정상을 지켰다. ​출시 하루 만인 8월 27일 출시 이후 17일째 넘버1이다. 넘버2에는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이 자리했다. ​이 게임은 엔픽셀에서 개발한 MMORPG다. 스마일게이트가 퍼블리싱 했고 지난 9월 10일 출시됐다. ​단숨에 양대 마켓..
[주간동향]제우스 흥행효과! 컴투스 상승…NHN 폭락 [게임주 - 9월 2주차] 15개 우상향 , 15개 하락 … 넥슨재팬 , 또 약보합 총 거래량 주간 단위, 2026년 최저…전체 시총, 4거래일 연속 29조원 대9월 둘째 주, 국내 증시가 반등했다.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코스피 등락률은 +3.33%다. 6687.21로 시작해 6909.91로 마감했다. ​9월 10일(목)에는 7000선까지 뚫었지만 금요일 약세로 돌아서며 7000선을 내줬다. ​813.50으로 시작한 코스닥은 820.64로 9월 2주 차를 끝냈다. 오름폭은 0.88%다. 게임주식은 국내 증시와는 따로 놀았다. ​소외주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것. ​상승장에서 하락했고 내림장에서는 급락했다. ​총 5거래일 가운데 평균등락률이 플러스를 기록한 날이 단 하루다. 9월 10일(목)로 +1..
처참한 거래량! 게임주, 약세 전환…크래프톤 반등 [게임주식- 9월 11일] 평균등락률 -0.60%, 상승 11개 ·18개 하락 총 거래량 309만8844주 '52주 최저'…빅10 부진, 총 483억 감소국내 증시가 약세로 돌아섰다. ​코스피는 124.01포인트(1.76%) 하락한 6909.91로 7000선이 무너졌다. ​개인이 1조8675억원어치를 쓸어 담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2253억원, 2조2915억원어치를 팔았다. 프로그램 매도는 1조8144억원이다. ​370개가 우상향했다. 프리티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475개는 우하향했다. 코스닥은 16.28포인트(1.95%) 빠진 820.64다. 개인이 512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20억원, 2162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하락 종목이 1004개로 급등했다. ​618개..
대작 공백, 엔씨·넷마블 '꿰찼다'…소재도 동일 [한줄뉴스-9월 11일] 삼성 협업! 엔씨,TGS26서 '아스트라에' 시연 넷마블, TGS2026 출품작 3종 게임 현장 이벤트 및 주요 행사 소개게임판의 핵폭풍이 지나갔다. ​황금 기대작 출시와 흥행대작 MMORPG들의 업데이트가 일단락된 것. ​빈자리 엔씨와 넷마블이 차지했다. ​소재도 동일했다. 도쿄게임쇼2026과 관련된 것. ​9월 11일(금), 엔씨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알렸다. ​'도쿄게임쇼(TGS)2026' 에서 '아스트라 오라티오' 출품에 힘을 싣기 위함이다. ​'아스트라에' 시연을 위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활용하는 것. ​넷마블은 TGS2026 출품작들의 주요 무대 행사 및 이벤트를 소개했다. ​전시 게임은 샹그릴라 ..
젠지, LCK 2년 우승 노린다 …상대는 HLE? T1? LCK 파이널스, 9월 12일~13일 송파구 KSPO돔에서 열려2025년 첫 단일 시즌 우승한 젠지, 2026년에도 결승전 출격12일(토) 결승 진출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와 T1 맞대결젠지가 2연 연속 'LCK 챔피언'에 도전한다. ​젠지는 LCK 사상 처음으로 단일 시즌 방식에서 2025년 우승한데 이어 2026 결승에 선착한 것. ​9월 13일(일) 판가름 난다. ​결승 상대는 9월 12일(토)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의 승자다. ​라이엇 게임즈는 '2026 우리은행 LCK FINALS' 일정 및 주요 행사를 소개했다. ​▶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엔 강세 … T1과는 박빙 결승에 직행한 젠지는 시즌 초반 부진했지만 뒷심의 발휘하며 간신히 정규 시즌 1위에 올랐다. ​19승 7패로 한화생명e스포츠와 승패..
엔씨, 삼성과 협업…TGS26서 '아스트라에' 시연 ‘갤럭시 S26 울트라’ 통해 플레이 체험 제공무안경 3D ‘스페이셜 사이니지’로 캐릭터 시연​​엔씨가 9월, 미친 몰아치기에 나선다. ​두 편의 신작을 동시다발로 예열한다. ​첫 도전에 나선 '서브컬처'다. ​'제로 리밋 브레이커스'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다. ​국내가 아니라 글로벌을 겨냥했다. 우선 전일(9월 10일)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했다. 14일까지다.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는 물론 글로벌 유력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진행한다. ​이 게임은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미소녀를 앞세운 서브컬처다. ​다음 주에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를 일본에서 담금질한다. ​유력 게임전시회 '도쿄게임쇼2026'에 출품한다. 행사는 9..
앱스토어 평정! 이클립스, 大흥행…제우스만큼은 '아직' [간밤차트 - 9월 10일]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앱스토어 인기 및 매출 1위 9월 최고 기대작 명성 지켜…구글선 톱30 미입성, 제우스만큼 돌풍 '미지수'9월 최고 기대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도 이름값을 했다. ​출시 당일 애플 앱스토어 인기와 함께 매출을 동시에 석권했다. ​8월 단숨에 4관왕에 오른 '제우스: 오만의 신'과 정면 대결을 조건을 갖췄다. ​9월 10일(목) '이클립스: 더 웨이크닝'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에 올랐다. ​매출 순위 넘버1을 찍었다. ​출시 반나절도 안되는 시점에서 이룬 성과다.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은 엔픽셀에서 개발한 MMORPG다.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퍼블리셔는 '스마일게이트'다. ​사전 예약에서 100만 건을 돌파, 9월 최고..
게임주, 반등! 거래는 뚝… 컴투스·넵튠·카겜 '급등' [게임주식 - 9월 10일] 평균등락률 +1.84%, 무더기(23개) 상승 총 거래량, 500만주 미만…대형주 물량 증가, 거래대금 '9월 최대' 크래프톤·NC 제외한 빅10 상승, 전체 시가총액 2931억원 증가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렸다. ​게임주식은 화끈하게 상승했다. ​평균등락률이 +1.84%로 9월 들어 가장 높았다. ​9월 들어 가장 많은 23개 종목이 우상향했다. ​전체 거래량은 급감했다. 492만5341주로 다시 500만주에도 미치지 못했다. ​전체 시가총액도 증가했다. 폭은 크지 않았다. ​크래프톤(-0.24%)과 엔씨(-0.48%) 등 빅2가 우하향했다. 이외 8개는 상승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6.46%)도 급등했다.​위메이드(+3.66%), 넥슨게임즈(+3.00%), 펄어비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