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韓 최고 게임은? 게임대상, 11월 18일 개최
총 13개 부문 시상, 총 상금 3천만원 게임접수, 9월 28일부터 10월 12일2026년 대한민국 게임산업은 급변했다. 메이저 게임사들이 PC 및 콘솔 게임에 열을 올렸다. 붉은사막과 같은 글로벌 흥행작까지 배출됐다. 모바일 게임에서는 솔: 인챈트를 비롯해 제우스: 오만의신,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 등 하드코어 MMORPG가 크게 흥행했다. 외산 게임에 내줬던 구글 플레이 매출 최상위권을 되찾았다. 과연 2026년 대한민국을 빛낸 게임은 어떤 작품일까?오는 11월 18일(수) 판가름 난다. '대한민국 게임대상 2026'을 통해서다. 매해 지스타 개막 하루 전 펼쳐지는 국내 최고의 게임 시상식이다. 올해 시상 부문은 13개다. 본상(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기술창작상), 인기게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