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DLC 출시! 붉은사막, 흥행 다시 온다?
칼리프, 웅카, 데미안 등 각자의 길 개척 이야기 담아 항해와 수중 탐험, 연애, 경영 등 새로운 모험 대거 추가 펄어비스가 2026년, K-게임의 저력을 뽐냈다.'붉은사막'을 앞세웠다. 3월 출시,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했고 스팀 신규 IP(지식재산권) 가운데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 채 1년이 지나지 않은 2026년 10월,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흥행 재현에 나선다. 첫 번째 다운로더블 콘텐츠(DLC) 출시다. 10월 30일(금) 펄어비스가 붉은사막 인핸스드에 새로운 이야기 ‘미지의 여정(Charting the Unknown)’를 글로벌에 동시 론칭했다.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