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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넵튠 '앵커패닉' 출시…100만명 기다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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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보이스 구현, 몰입감 배가

7일 로그인 등 출시 기념 이벤트

넵튠(각자대표 강율빈, 정욱)이 모처럼 자체 퍼블리싱 신작 모바일 게임을 출시했다.

미소녀 수집형 RPG ‘앵커패닉’다.

넵튠이 선보이는 첫 서브컬처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는 물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PC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받아 플레이할 수 있다.

'앵커패닉'은 ‘미소녀 커넥팅 프로젝트’를 슬로건으로 하고 있다.

△고퀄리티 2D·3D 그래픽 △캐릭터별 전용 시나리오 △하우징 콘텐츠 등을 통해 몰입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김하영, 이명호, 김하루 등 국내 성우진 총 56명이 참여해 캐릭터의 보이스를 구현한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정식 출시에 앞서 앵커패닉은 지난달 실시한 사전예약에서 100만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기대감을 모은 바 있다.

사전예약 이용자에게는 SSR 등급 에이전트 ‘레이븐’, 인게임 재화 ‘아스테리온’ 1000개, 일반 및 픽업 뽑기권 각 10장을 비롯해 시나리오 주인공 ‘알리시아’의 의상을 지급한다.

넵튠은 '앵커패닉' 출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7일간 매일 접속한 이용자에게 일반 뽑기권 30장, 픽업 뽑기권 40장을 증정하는 ‘출시 혜택 이벤트’다.

접속 일차별 SSR 에이전트 선택권 1장, 일반 및 픽업 뽑기권 각 10장, 아스테리온 1500개 등을 지급하는 ‘7일 로그인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외 픽업 이벤트의 첫 주인공으로 성기사단장 대리 ‘티아’와 요제프 베르크 정부 소속 시크릿 에이전트 ‘칼란리사’를 공개했다.

티아의 전용 시나리오를 2주간 플레이할 수 있는 이벤트 모드도 운영한다.

넵튠 관계자는 “앵커패닉은 수준 높은 그래픽과 캐릭터별 전용 시나리오, 호화 성우진의 더빙 작업 등을 통해 서브컬처 장르 특유의 몰입감과 완성도를 모두 갖춘 작품”이라며 “풍성한 보상과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직접 플레이하며 앵커패닉만의 매력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페이지 : https://anchorpanic.neptun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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