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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컴투스, 더 스타라이트 新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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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5종의 캐릭터와 거대 보스전 담은 소개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야심작 ‘더 스타라이트’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와 더불어 핵심 캐릭터 및 거대 보스전의 실제 플레이를 담았다.

'더 스타라이트'는 게임테일즈(대표 정성환)에서 개발 중인 대작 MMORPG다.

6월 25일(수) 공개된 영상에는 ‘더 스타라이트’의 방대한 멀티버스 세계를 포털을 통해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연출로 풀어냈다.

중세풍의 고풍스러운 도시 ‘크라운시티’를 시작으로, 동양적인 정취가 깃든 ‘무사마을’, 전쟁의 상흔과 현대 문명의 흔적이 공존하는 ‘늙은사자의 땅’, 드넓은 평원이 펼쳐지는 ‘회색고원’까지, 네 지역의 게임 속 화면이 순차적으로 전환된다.

각기 다른 차원의 분위기와 대비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다채로운 지역을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연출은 ‘더 스타라이트’가 구현한 다중 차원의 세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다양한 세계의 충돌과 연결을 통해 깊이 있는 서사를 전달하고자 하는 4세대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세계관과 특징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

영상에서는 다양한 탈것과 함께 위대한 엘프 ‘이리시아’, 마스코트 캐릭터인 ‘로버’, 미노타우르스 전사 ‘데커드’, 냉혹한 킬러 ‘실키라’, 매혹적인 다크엘프 ‘라이뉴’ 등 다섯 명의 주요 캐릭터가 등장한다.

여러 차원과 시대를 대표하는 탈것과 캐릭터들이 여러 장소를 누비며 플레이어가 체험하게 될 여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또한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거대 보스 몬스터와의 대치 장면은, ‘더 스타라이트’ 전투 콘텐츠의 규모감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MMORPG ‘더 스타라이트’는 정성환 총괄 디렉터의 소설 4편을 기반으로 구축된 멀티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퀄리티 그래픽, 전략성을 살린 충돌 기반 대규모 PvP 시스템, PC와 모바일을 넘나드는 크로스 플랫폼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쳐 기존 세대를 뛰어넘는 완성도를 갖추고 있다.

컴투스는 ‘더 스타라이트’를 올해 2025년 3분기 출시 예정이다.

게임 및 사전 예약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thestarlight.co.kr/

 

더 스타라이트 - 차원을 넘어선 4세대 MMORPG

차원을 넘어선 4세대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thestarl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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