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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한 서브컬처! 스마일게이트 '카제나'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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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7월 9일 제작 발표 영상 공개

김형석 총괄 PD 참여, 핵심 콘텐츠 등 소개

스마일게이트, 내놓는 신작마다 큰 인기를 누리며 흥행불패의 신화를 쓰고 있다.

2025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이 게임은 애니메이션 서브컬처 게임의 명가 중 하나인 '슈퍼크리에이티브'에서 개발 중인 RPG다.

RPG를 바탕으로 로그라이크, 턴제 방식 등이 가미된 '서브컬처'다.

2025년 7월, 스마일게이트가 '카오스 제로 나이트'의 제작 발표 영상 '더 퍼스트 쇼케이스'를 공개했다.

핵심 개발자인 김형석 총괄 PD 등 주요 개발진이 출연했다. 게임의 개발 방향성, 세계관, 아트 전투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동일한 장르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색다른 콘텐츠와 요소를 설명한 것.

김형석 PD는 '카오스 제로 나이트'(이하 카제나) 세계관을 설명했다.

또 이날 출시를 위한 사전예약과 함께 이를 기념한 이벤트도 시작했다. SNS 구독, 공식 크리에이터 모집 등이다.

 

'카제나'는 멸망해 버린 세상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고군분투하는 인류의 이야기를 담아낸 다크 판타지임을 강조했다.

카오스라는 미지의 물질에 의해 멸망한 세계에서 혼돈을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를 카오스 제로 프로젝트로 칭한다.

이를 수행하는 이들이 '퍼스트'다.

퍼스트는 ‘전투원’과 ‘파트너’로 구성된 팀을 이끌고 카오스에 침투해 핵을 제거하기까지 샐 수 없는 반복 작전을 수행해야 한다.

이용자는 퍼스트이자 거대한 방주 ‘나이트메어’호의 ‘함장’으로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는 존재다.

카제나에는 테라시온, 아이언레인, 실레이마, 펠티온, 스텔라 파밀리아 등 여러 세력이 존재하며 이용자들은 이들과 협력하고 견제해야 한다.

 

지역도 다채롭다.

스토리의 시작점인 푸른 항아리를 비롯해 안개도시, 심판의 늪, 도래된 혼돈, 트라이온, 헤이븐, 스파이츠 & 엘베라 등이다.

 

카제나의 핵심 콘텐츠는 5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카드 활용한 전투 시스템 ▲ 스토리 모드 ▲카오스 임무 ▲붕괴 시스템 ▲다양한 시즌제 콘텐츠 등이다.

카제자는 3명의 전투원으로 팀을 구성해 펼치는 턴제 게임이다.

전투는 '카드'를 통해 진행된다. 매 턴마다 정해진 코스트 내에서의 카드 조합을 통해 높은 자유도를 구현할 수 있다.

'카오스 임무'는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등장하는 다양한 카오스를 탐험하는 콘텐츠다. 최소 5분에서 15분의 시간이 주어진다.

'붕괴 시스템'은 카제나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창적인 요소다.

해당 콘텐츠는 전투원들이 카오스에 깊이 침투하거나, 오래 머물거나, 전투에서 피해를 입을 때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일정 임계치를 넘으면 치명적 트라우마에 빠지는 ‘붕괴 상태’가 된다.

각 캐릭터가 가진 내면의 트라우마에 따라 각기 다른 붕괴 상태에 빠지고, 붕괴 상태에서는 카드 운용 시 페널티 발생한다.

붕괴 상태의 해제는 전투 중 카드 소모를 통해 가능하다. 이때 캐릭터의 가장 강력한 스킬인 ‘각성 스킬’의 비용이 크게 감소하기 때문에 전투에서의 대반전을 꾀할 수 있다.

카제나는 다크 판타지 세계관을 연출하기 위해 2D 기술을 활용했다. 특히 배경 디자인에 상당한 공을 들여 동적이고 만화적인 때깔을 연출했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공식 사이트 - 사전 등록

생존과 붕괴가 뒤바뀌는 예측 불허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지금 바로 사전등록하세요.

chaoszeronightmare.onst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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