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작게임

케로로, 또 모바일게임化! 장르는 '슈팅'

반응형
라이원소프트 개발 '3인칭 액션 슈팅 게임'

출시 위한 7월 25일 사전예약 이벤트 돌입

 

인기 애니메이션 ‘개구리 중사 케로로’가 또 한 번 모바일 게임으로 재탄생한다.

'게로로 건슈팅'이다.

토종 게임사 라이원소프트(대표 한동하)가 개발 중이다.

장르는 TPS(3인칭) 액션 슈팅이다.

지난 2022년 12월 출시, 2024년 6월까지 서비스됐던 '케로로M'에 이은 두 번째 IP 게임이다.

2025년 7월 25일(금) 라이원소프트가 재도전에 나선 '케로로 건슈팅' 출시를 위한 담금질이 시작됐다.

사전예약이다.

네이버 공식 라운지와 함께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 등에서 진행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비밀 전술 상자 암호 10개’, '생일 의상 스킨', 2만 골드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아울러 사전예약 페이지를 SNS에 공유하면 이벤트 보상 500 다이아와 함께 추첨을 통해 ‘케로로 쿠션’이, 사전예약 완료 스크린샷을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 인증하면 300 다이아와 추첨을 통해 ‘케로로 봉제 인형’이 증정된다.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는 ‘케로로’와 관련된 다양한 사진 및 에피소드 공유, 응원 메시지 작성 시 ‘캐릭터 카드 랜덤 상자’, ‘비밀 전술 상자 암호’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케로로 건슈팅’은 지난 2024년 12월 동남아 지역 서비스 시작 후 이용자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반영해 전면 리마스터 작업을 거쳤다.

국내 출시를 앞두고 더욱 향상된 그래픽과 게임성으로 원작 팬과 신규 이용자 모두를 만족시킬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전투 조작은 직관적이고 쉬워졌으며, 캐릭터별 전용 무기 효과가 추가돼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또 혼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싱글 플레이 콘텐츠를 신설했다.

성장 시스템과 아이템 구조도 효율적으로 개선했다.

게임 내 세계관은 ‘케로로 중사’와 소대원들이 ‘퍼렁별’ 정복을 목표로 한다.

본대 노출로 침략이 연기되고 프라모델 수집에 재산을 탕진한 후 게임 개발로 자금을 마련해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고 있다.

원작 특유의 유머와 패러디는 물론 인간과 외계인 간의 우정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도 게임 내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귀엽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 다양한 스킬과 무기 조합을 통한 전략적 플레이, 원작을 충실히 재현한 콘텐츠,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커뮤니티 기반 시스템 등에서 뚜렷한 차별성을 갖췄다.

지원 모드는 싱글플레이부터 멀티플레이까지로 다채롭다.

이외 개인전, 팀 데스매치, 임무, 레이드, 친선전 등을 지원한다. 각 모드마다 전략성을 강조해 각기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라이원소프트는 원작 IP의 다양한 캐릭터와 코스튬, 화려한 스킬 애니메이션, 정교한 3D 모델링으로 캐릭터의 매력도 극대화했다.

‘케로로 건슈팅’의 사전예약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game.naver.com/lounge/Keroro_Gun_Shooting/pre_campaign

 

케로로 건슈팅

네이버 게임 라운지

game.naver.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