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뱀피르· 4분기 7대죄 오리진 '또 한번의 몰아치기'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025년 상반기 연타석 홈런을 쳤다.
3월과 5월 출시한 'RF 온라인 넥스트'와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몰아쳤고 모두 흥행에 성공했다.
두 작품은 모두 양대 오픈 마켓 1위를 찍었고 현재도 톱10을 지키고 있다.
하반기에도 넷마블은 몰아친다.
2종의 야심작을 잇따라 론칭한다.
'뱀피르'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하 7대죄 오리진)'이다.
각각 8월과 4분기다.
지난 7월 29일(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뱀피르' 출시일을 공개했다. 8월 26일(화)이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론칭 시기는 연내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기찬 몰아치기에 나서는 것이다.

'7대죄: 오리진' 연내 출시는 7월 31일 넷마블이 공개한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을 통해 전해졌다.
출시 시기와 관련해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개발PD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원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스템과 콘텐츠를 다듬고 있는 단계”며 “2025년 3분기 중 출시 일정을 공식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상은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 박동훈 총괄 AD, 예수만 퀘스트 레벨 시나리오 팀장, 박동준 콘텐츠 시스템 팀장 등 개발진이 참여했다.
공식 디스코드를 통해 취합된 이용자 질문에 대해 직접 답변하는 형태로 제작됐다.
'7대죄 오리진'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 중이다. 전 세계 5,50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에 기반한다. 장르는 '오픈월드 액션 RPG'다.
콘솔·PC·모바일 플랫폼에 동시에 지원한다. 콘솔은 플레이스테이션5, PC는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Steam)을 통해 출시 예정이다.
원작에 등장하는 마신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깊숙이 숨겨진 던전 탐험, 브리타니아 전역에서의 자유로운 모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출시 시점 기준, '7대죄 오리진' 오픈월드 규모는 약 30㎢다. 서울 여의도의 약 10배에 달하는 크기다.
광활한 필드에는 서브 퀘스트, 강력한 보스 몬스터, 숨겨진 탐험 요소 등이 담겨있다.
전투는 4인의 영웅을 한 팀으로 편성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게임의 이야기는 트리스탄과 원작 시리즈의 영웅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또한 원작을 존중하는 방향 속에서 오리지널 영웅들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에 앞서 다양한 글로벌 게임쇼에 참가해 '7대죄 오리진'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오는 8월 유럽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의 전야제 쇼케이스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pening Night Live)'에서는 신규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한다.
자세한 정보는 PS 스토어, 스팀 페이지, 브랜드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7origin.netmarble.com/
일곱 개의 대죄: Origin - 넷마블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사이트
7origin.netmar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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