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크래프트 게임즈 개발, 온라인 'MOBA'
넥슨 퍼블리싱, 7월 24일 정식 서비스 돌입

정식 출시 일주일 차를 맞이한 ‘슈퍼바이브’가 전진적 상승을 나타내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론칭과 함께 진행된 대규모 시스템 개편 때문이다.
슈퍼바이브의 고유한 개성을 인정받으며 주요 지표들이 점진적인 우상향하고 있는 것.
7월 31일(목), 넥슨은 '슈퍼바이브'의 PC방 점유율 12위, 치지직 스트리밍 연계 콘텐츠 시청자 1만 7천여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글로벌 동시 접속자 1만 5천여 명(국내 및 중국 제외)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장비 시스템 전면 개편, 다채로운 플레이 지원 '호평'
‘슈퍼바이브’는 정식 출시 직후 맞이한 첫 주말이었던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더 로그’ 기준 국내 PC방 점유율 12위에 진입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용자 유입을 증진시킨 결정적 요인으로는 다양한 장비 조합으로 자유로운 전략을 펼칠 수 있도록 전면 개편된 장비 시스템이 꼽힌다.
또한 장비 조합에 따라 하나의 헌터를 수많은 스타일로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이로 인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조합을 공유하고 장비 획득 및 성장 필요한 프리즈마 재화 활용법에 대해 논의하는 게시글이 활발히 게재되고 있다.
이를 확인한 이용자들은 실전 플레이에서 다채로운 조합을 사용하고 성능을 체험하며 점차 자신만의 전략을 정교하게 다듬어가는 모습이다.
맵 구조의 리워크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정식 출시 업데이트로 주요 전장 ‘브리치’에는 하늘섬 간의 심연 지역이 확대되고 제트기류 등이 추가되며 공중 전투의 전략성이 강화됐다.
'글라이더' 및 '스파이크' 시스템 개편과 신규 탈 것 ‘하늘상어’는 기동성과 생존력 모두를 고려한 교전 전략을 가능케 했다.
일부 게이머는 헌터 구성과 전장의 환경 요소에서 기인하는 변수를 실험하며 전투의 몰입도와 반복 플레이 동기 모두가 향상됐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환경 요소에 따라 교전의 유불리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오로지 이용자 사이의 실력에 따라 모든 승패가 결정되는 것이 아닌 참신한 전략을 내세워 일발 역전에 도전할 수 있는 구조가 마련됐다는 평이다.

▶글로벌 동접 우상향…中 이용자 호응까지 가시화
‘슈퍼바이브’는 넥슨이 제공하는 국내 서비스 외의 글로벌 서비스에서도 우상향 성장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국내와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이용자 지표인 ‘스팀DB’ 기준, 출시 일주일 사이 동시 좁속자가 약 1만 5천여 명에 달했다.
글로벌 이용자 커뮤니티에서는 국내와 마찬가지로 정식 출시 버전에서 장비 조합, 헌터 구성 전략, 환경 변수 등 복합적인 요소가 도입되며 플레이 스타일이 다양화되었다는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용자들은 승률을 높인 경험담과 유용한 팁이 빠르게 공유되며 콘텐츠 소화 속도에 따른 플레이 숙련도 성장이 뚜렷히 체감된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정식 출시 시점에 맞춰 추가된 신규 헌터 ‘오공’이 많은 이용자의 관심을 끌며 캐릭터 중심의 콘텐츠 호응도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오공’의 변칙적인 스킬 구조와 전장 지형을 연계한 전투 방식이 전략적인 플레이로 연결되면서 중국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플레이 영상과 후기가 확산되고 있다.
‘오공’ 외의 헌터에 대한 분석 콘텐츠와 파생 밸런스 논의도 빠르게 게재되며 이용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메타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치지직 콘텐츠 연계, ‘보는 재미’ UP
넥슨은 스트리밍 콘텐츠와 연계해 ‘슈퍼바이브’의 ‘보는 재미’를 높이고 있다.
현재 치지직에서 진행되고 있는 릴레이 방송 ‘슈바 썸머스쿨 시즌1’에서는 인기 스트리머 36명을 비롯해 얼리 엑세스 기간 실력을 입증한 상위 랭커 12명이 멘토로 참여하며 더욱 심도 있는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1차 드롭스 경품인 고성능 그래픽 카드 경품 당첨자 발표를 비롯한 다채로운 콘텐츠가 공개된 1차 공식 방송에선 약 1만 7천여 명의 시청 지표가 기록된 바 있다.
지난 7월 30일 진행한 1차 공식 방송에서는 12개 참여 팀의 첫 번째 공식 스크림 경기와 코치 역할을 맡은 멘토가 각 팀에 배정되는 과정을 선보였다.
수많은 시청자가 각각 자신이 응원하는 스트리머의 ‘슈퍼바이브’ 플레이를 지켜본 가운데 ‘브리치’ 전장에서의 개성 있는 장비 조합과 참신한 헌터 분석이 전술적 다양성으로 비춰지며 스트리머와 시청자가 함께 게임 이해도를 높이는 모습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넥슨은 오는 8월 8일과 10일 양일간 본 경기를 중계하며 스트리밍 콘텐츠 소비와 실제 플레이 간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구조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나아가 치지직 드롭스에서 고성능 그래픽 카드 경품을 포함한 다양한 아이템 보상도 제공해 콘텐츠 연계를 통한 게임 흥행 탄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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