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삼성전자 협업, 최상 플레이 환경 마련
8월 말, '팍스웨스트’ 참가 및 시연 버전 오픈

펄어비스가 올해도 글로벌 게임쇼 ‘게임스컴 2025(Gamescom 2025)’에 참가한다.
역대급 기대작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출품한다.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
광활한 오픈월드를 경험할 수 있는 퀘스트라인 데모다.
관람객들은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전장을 시작으로 붉은사막의 초중반부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데모의 가장 큰 특징은 실제 전장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 전투'다.
머리 위로 포탄이 날아들고 병사들의 함성, 무기들이 부딪히는 소리, 연기와 불길로 뒤덮인 전장은 전쟁의 생생한 현장을 그대로 재현했다.
전장 곳곳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치열한 전투는 긴장감과 몰입감을 높인다.
각 캐릭터의 스토리는 고퀄리티 컷신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된다.
주인공 회색갈기 클리프(Kliff)와 동료 ‘웅카’, 칼페이드의 영주 ‘스테판 랜포드’, 칼페이드를 배신한 ‘카시우스 모턴’ 등 핵심 인물들이 등장하며 방대한 붉은사막의 서사 중 일부를 체험하게 된다.

'붉은사막'의 광대한 오픈월드 속 파이웰 대륙은 또 하나의 즐길 거리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광, 날씨 효과는 물론 전장 뒤로 펼쳐진 산맥과 암벽 등 거대한 자연 지형이 시각적 임팩트를 더한다.
모든 시각적 요소는 자체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으로 구현되어 사실적이고 고품질 비주얼을 통해 붉은사막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최상의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협력한다.
관람객들은 AMD의 하드웨어와 삼성전자의 오디세이 OLED G6·G8 게이밍 모니터를 통해 사실적이고 몰입감 있는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펄어비스 부스는 쾰른메쎄(Koelnmesse) 전시장 엔터테인먼트 구역(Entertainment Area) 6홀에 차려진다.
한편 펄어비스는 독일 게임쇼 끝나기가 무섭게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팍스 웨스트(PAX WEST)’에도 참가한다.
북미 게이머를 대상으로 퀘스트라인 데모를 시연할 계획이다.
붉은사막 |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 Pearl Abyss
전례 없는 힘을 둘러싼 파이웰 대륙의 전쟁, 파이웰 대륙의 이야기가 2025년 스팀,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그리고 MAC에서 시작됩니다.
crimsondesert.pearlaby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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