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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뉴스

톱5 입성! 열강:귀환, 화려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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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8월 15일] 열혈강호: 귀환, 구글 플레이 매출 5위

신들린 역주행! 전략적팀전투(TFT),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

 

80주년 광복절, 국내 모바일 게임 순위가 요동쳤다.

한국 무협 만화에 기반한 '열혈강호: 귀환'이 구글 플레이 매출 톱5에 입성했다.

1020세대들의 바이블 '로블록스'는 4위까지 치솟았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라이엇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리그 오브 레전드 전략 게임'이 넘버1으로 수직 상승했다.

8월 15일(금), '열혈강호: 귀환'이 구글 플레이 매출 5위에 자리했다.

이 게임은 엠게임의 효자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에 기반한 모바일 MMORPG다. 중국 유력 게임사 킹넷에서 개발했다.

국내에서는 엠게임이 파이펀게임즈와 공동 퍼블리싱, 지난 8월 7일(목) 출시됐다.

8일 만에 국내 최대 오픈 마켓 구글 플레이에서 톱5에 입성하며 지각변동을 야기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전략적 팀 전투'가 또 다시 넘버1에 자리했다.

신예 빅3(RF 온라인 넥스트, 마비노기 모바일,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물론 장수 흥행 톱3(WOS: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라스트워: 서바이벌, 리니지M)까지 모두 추월했다.

지난 7월 31일 신규 세트 ‘K.O. 콜로세움’ 출시와 이를 기념한 팝업 스토어 운영 등 다채로운 마케팅 덕이다.

‘K.O. 콜로세움’은 별 수호자, 프로레슬러 등을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재해석한 콘텐츠다.

이어 8월 1일 성수동에 역대 최대 규모의 TFT 팝업을 개장했다.

신규 콘텐츠와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방문객에게 '웰컴백'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팝업은 2주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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