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위메이드 또 하락…컴투스·데브시스터즈 '또 상승'

8월 마지막 주, 게임주식은 부진했다.
주간 등락률이 -0.63%로 8월 3주차(-0.23%)보다 내림폭이 컸다.
우상향 종목은 11개다.
썸에이지가 +8.22%로 가장 크게 올랐다.
링크드(+7.21%), 네오위즈홀딩스(+5.46%), 네오위즈(+4.99%), 펄어비스(+3.66%) 등은 3% 넘게 상승했다.
+2%대를 기록한 게임주식은 3개다. 시프트업(+2.60%), 데브시스터즈(+2.57%), 엔씨소프트(+2.23%) 등이다.
이외 4개는 +1% 내외에 기록했다.
하락 종목은 21개다. 내림폭은 크지 않았다.
아이톡시가 -8.86%로 가장 크게 하락했다.
이외 3% 넘게 빠진 게임주식은 10개다.
조이시티(-5.78%), 위메이드플레이(-5.26%), 엠게임(-4.95%), 티쓰리(-4.18%), 위메이드(-3.77%), 미투온(-3.64%), 넥써쓰(-3.61%), 위메이드맥스(-3.20%), 넥슨게임즈(-3.19%), 플레이위드(-3.17%) 등이다.
컴투스홀딩스(-2.39%), 넵튠(-2.85%) 등은 -2%대를 나타냈다.
이외 8개 종목은 1% 내외의 내림폭을 기록했다.

썸에이지는 +8.22%로 3주 차 -2.25%에서 반등했다. 8월 29일(금) +17.92%로 폭등했다. 8월 27일(-3.40%)과 28일(-6.38%)은 우하향했다. 8월 26일은 보합, 25일(+1.48%)은 우상향했다.

펄어비스는 +3.66%로 이전 +5.18%에 이어 또 상승했다. 8월 27일(수) +4.93%로 급등했다. 이외 4거래일은 -1%~+1%대로 장을 마쳤다.
펄어비스는 8월 28일(목) 상반기 연구 개발비로 612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매출1633억원 대비 37.5%로 국내 게임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엔씨소프트는 +2.23%로 이전 3주 차(-6.37%)에서 벗아났다. 8월 25일부터 28일까지 4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29일에는 -1.47%로 우하향했다.
엔씨소프트는 8월 28일, 록밴드 YB밴드와 협업, '신더시티' 트레일러 영상 배경음악으로 '오키드'를 활용했다고 발혔다.

컴투스는 8월 3주 차 +1.19%에 이어 4주 차 +1.95%로 또 상승했다. 8월 25일(+1.31%)와 26일(+2.19%) 연속 상승했다. 이후 3거래일은 부진했다. 8월 27일(-0.25%), 28일(보합), 29일(-1.14%)에는 상상하지 못한 것.
기대신작 '더 스타이트' 막바지 사전 마케팅을 펼쳤다. 우선 8월 25일 출시일을 발표했다. 9월 18일이다. 29일에는 '더 스타라이트' 세계관을 소개했다.

대장주 크래프톤의 4주 차 수익률은 -0.15%다. 8월 3주 차 +4.63%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8월 25일(+0.46%), 26일(+2.58%), 27일(+0.30%)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8일(-1.62%)과 29일(-1.36%) 등은 우하향했다.

카카오게임즈는 -0.74%로 이전 -2.63%로 약세를 지속했다. 총 5거래일 중 25일(+1.66%), 26일(+0.30%)로 2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7일(-0.42%), 28일(+0.61%), 29일(-2.53%) 등은 들쑥날쑥했다.
카카오게임즈도 기대작 이슈를 내놓았다. 8월 27일 '가디스 오더' 글로벌 출시일(9월 24일)을 공개했다. 가디스 오더는 픽셀트라이브에서 개발 중인 액션 RPG다.

넷마블은 8월 4주 차 -1.16%로 3주 차 상승(+3.41%)을 지키지 못했다. 8월 25일(+1.16%)과 26일(+2.30%) 이틀 연속 우상향했다. 이후 3거래일은 우하향했다.
신작 이슈를 쏟아냈다.
8월 26일(화) 야심작 '뱀피르'를 출시했다. 출시 8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오르며 대흥행을 예고했다.
27일에는 9월 일본에서 펼쳐지는 '도쿄게임쇼(TGS)2025' 참가를 예고하고 특설 페이지를 오픈했다. 출품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을 소개했다.
28일에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출시일(11월 17일)을 발표했다. X박스와 스팀에서 사전구매를 시작했다.



넥슨게임즈도 약세로 돌아섰다. 3주차 등락률이 +1.62%에서 4주차 -3.19%로 우하향한 것.
총 5거래일 중이 8월 27일(+0.07%)만 상승했다. 이외 4거래일에는 1% 안팎의 내림세를 보였다.

위메이드는 -3.77%로 또 하락했다. 총 5거래일 중 4거래일 하락했다. 8월 28일에는 +0.17%로 찔끔 반등했다.
8월 25일(월) 투자 이슈를 내놓았다. 'P의 거짓' 개발진이 설립한 신생 게임개발사 '스튜디오라사'에 100억원을 투자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IL' 글로벌 판권과 2차 투자 권한을 확보했다.

일본에 상장되어 있는 넥슨재팬은 8월 마지막 주 등락률은 -0.56%다. 이전 +1.96%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8월 25일과 26일 각각 -0.56%와 -0.98%로 우하향했다. 27일(+0.09%)과 28일(+0.99%)에는 우상향했다. 29일에는 -0.09%의 약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8월 28일(목) 넥슨은 9월 일본에서 펼쳐지는 '도쿄게임쇼(TGS)2025'에 참가, 단독 부스를 마련해 루트 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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