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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지스타25 주연 찜…메인 스폰+300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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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2025’ 메인 스폰서로 참가

B2C 전시관서 신작 라인업 공개, 체험 및 이벤트 진행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2025' 담금질이 시작됐다.

9월 9일(월) 조직위원회가 킬러 콘텐츠 중 하나인 'G-CON' 참여 연사들의 1차 명단을 공개했다.

엔씨소프트는 지스타 2025년 참가를 천명했다.

화끈한 외출을 예고했다.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

지스타 시작 이래 최초다.

참여 규모는 300부스다. 단일 기업이 꾸릴 수 있는 최대 전시회다.

9월 9일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지스타(G-STAR) 2025’에 참여를 천명하고 메인 스폰서를 맡는다고 밝혔다.

B2C관에 대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게임 이용자들과 직접 만난다.

300 부스로 신작 라인업을 공개한다.

엔씨소프트는 몰입도 높은 게임 시연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 운영을 예고했다.

현장을 찾은 이용자들이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적의 공간을 선보일 계획이다.

출품작을 포함한 자세한 정보는 엔씨소프트 지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지스타 2025’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나흘간 열린다.

글로벌 게임업계 관계자와 이용자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 21주년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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