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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의 거짓, 명작 재입증…첫 확장팩, GJA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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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곡,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25’ 최고 게임 확장팩 후보 선정

P의 거짓 첫 확장팩…6월 7일 글로벌 론칭, 스팀 유료 1위

 

P의 거짓이 또 한번 글로벌 명작임을 입증했다.

첫 확장팩 '서곡'마저 글로벌 게임 시상식 후보에 오른 것.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5(Golden Joystick Awards 2025, 이하 GJA)’의 ‘최고의 게임 확장팩(Best Game Expansion)’ 부문이다.

10월 15일(화),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DLC ‘P의 거짓: 서곡(Lies of P: Overture)’이 ‘최고의 게임 확장팩(Best Game Expansion)’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밝혔다.

GJA는 게임 전문 웹진 ‘게임즈레이다(GamesRadar+)’가 매년 개최하는 영국의 글로벌 비디오 게임 시상식이다.

1983년부터 이어져 온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전 세계 유저 투표를 통해 부문별 수상작을 최종 선정한다.

올해 열리는 제43회 시상식은 ‘최고의 스토리텔링’,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최고의 비주얼 디자인’ 등 21개 부문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투표를 진행한다.

‘P의 거짓: 서곡’은 ‘최고의 게임 확장팩’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인디아나 존스: 그레이트 서클 거인의 수도회’, ‘노 맨즈 스카이: 보이저스’ 등 세계적인 타이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P의 거짓: 서곡’은 본편 ‘P의 거짓’의 프리퀄(시간상 앞선 이야기)이다. 과거로 돌아간 ‘크라트시’에서 전설의 스토커 '레아(Lea)’를 중심으로 한 어두운 비밀을 다룬다.

지난 6월 글로벌 동시 출시됐다. 직후 스팀 ‘최고 인기 게임’ 순위에서 국내 전체 부문 1위, 글로벌 유료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메타크리틱과 오픈크리틱에서 각각 평점 85점을 기록했다. 오픈크리틱에서는 ‘평론가 추천도’ 100%를 달성하는 등 평단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DLC 흥행에 힘입어 ‘P의 거짓’ 본편과 DLC 판매량을 합산한 전 세계 누적 판매량 300만 장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체 판매량의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증명한 만큼, 이번 수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gamesradar.com/goldenjoystick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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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amesrad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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