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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프랑스 파리 行…브레이커스 또 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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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11월 2일 ‘파리 게임 위크’ 참가…브레이커스 부스 운영

게임 시연 및 이벤트 진행∙∙∙PC 플랫폼으로 레이드 콘텐츠 플레이 가능

엔씨소프트가 명가 재건의 다양한 변화를 꾀하고 있다.

합작법인 설립, 퍼블리싱 사업 강화 등은 물론 구조조정까지 단행했다.

그리고 출시를 앞둔 신작 알리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미 도쿄게임쇼2025에 참가했고 오는 11월에는 대한민국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2025' 메인 스폰까지 맡는다.

이에 앞서 엔씨소프트는 프랑스 파리로 향한다.

현지 최대 게임쇼 '파리 게임 위크' 참여다.

첫 서브컬처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LIMIT ZERO BREAKERS, 이하 브레이커스)'를 알리기 위함이다.

10월 22일(수),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를 ‘파리 게임 위크(Paris Games Week)’에 출품한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회는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다.

엔씨소프트는 브레이커스 독자 부스를 차려 게임 시연과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파리 게임 위크에서는 다른 이용자와 협동 전투를 펼치는 ‘레이드 콘텐츠’를 PC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외 11종의 캐릭터 정보도 확인 가능하다.

'브레이커스'는 빅게임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애니메이션 액션 RPG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연출과 탄탄한 스토리 라인,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브레이커스 파리 게임 위크 특별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 파리게임즈위크에서 만나요!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breakers.pla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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