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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지스타25]질적 우위! 넷마블, 시연 게임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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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다이브, 나혼랩: 카르마, 프로젝트 이블베인 '4종 시연'

메인 스폰서, 엔씨 300부스 최대 규모…5종 출품 시연작은 아이온2와 신더시티

 

2025년 대한민국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가 임박했다.

올해는 넥슨이 불참한다. 지난해 메인 스폰서로 최대 부스에 서, 최다 게임을 선보였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며 안주인을 맡았다.

2025년에는 엔씨소프트가 넥슨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지스타 시행 이래 최초의 메인 스폰이다.

참가 규모도 300부스로 가장 크다.

시연 게임 규모에서는 달랐다.

엔씨소프트 출품작은 5종이다. 아이온2신더시피 타임 테이커즈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미공개 신작 1종 등이다.

이중 시연 가능한 게임은 2종이다. 아이온2와 신더시티다.

2025 지스타에서 가장 많은 게임을 즐기 수 있는 부스는 넷마블이다.

4종이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몬길: STAR DIVE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프로젝트 이블베인 등이다.

대다수가 이미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글로벌 IP(지식재산권) 속편이다.

진한 향수를 자극하며 지스타2025에서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게다가 올해는 이전과 달리 콘솔 게임까지 선보인다.

'프로젝트 이블베인'이다.

이 게임은 넷마블몬스터에서 개발 중인 3인칭 협동 액션 게임이다. 최대 4인협동에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이다.

PC와 콘솔을 동시에 지원한다. 이번 지스타에서 넷마블은 PC X박스 컨트롤러는 물론 최신 UMPC 'ROG Xbox Ally X' 시연대까지 선보인다.

 

끝이 아니다.

2026년 1월 최고의 기대작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넷마블 최초의 전 플랫폼(PC, 콘솔,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하는 게임이다. 일곱 개의 대죄 IP를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현재 사전예약과 함께 PS5 , 스팀에서 위시리스트 등록이 진행 중이다.

넷마블의 전시관은 112부스로 엔씨소프트의 절반가량이지만 최다 게임 시연에 나서며 지스타2025에서 가장 긴 대기열과 플레이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흥행 주역'인 것이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지스타2025에서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은 신작도 공개한다. 

'솔: 인챈트'다. 동영상 등을 통해 소개한다.

관련 페이지 : https://gstar.netmarble.com/

 

지스타에서 만나요! - 넷마블

넷마블 지스타 2025 공식 사이트 - 넷마블, 넷마블 지스타, 지스타2025, 일곱 개의 대죄: Origin, 프로젝트 이블베인, 몬길: 스타 다이브, 나 혼자만 레벨업: KARMA, SOL: enchant,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

gstar.netmar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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