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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나비 외전, 출시! 네오위즈, 지스타25 '끝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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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산나비’ 과거 프리퀄 … 로봇 폐기장 배경 공중 액션

새로운 주인공 '송 소령' 등장…칼, 샷건, 버스트 기반 전투

 

2025년 지스타 유별했다.

시연 중심의 전시회로 탈바꿈했다.

또 출시를 앞둔 기대작이 대거 출품됐다.

이번 지스타를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다. 지스타2025 폐막 사흘 후인 11월 19일 자정 출시됐다.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 배태근)도 가세했다.

지스타2025에 단독 출품했던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을 11월 27일(목) 론칭했다.

스팀을 통해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동시 출시다.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 스페인어(유럽 및 남미) 등 총 11개 언어를 지원한다.

가격은 무료이며, 본편 '산나비'를 보유하고 있다면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다.

 

'산나비 외전'은 원더포션이 개발한 ‘산나비'의 속편이다.

약 2시간 분량의 시나리오를 비롯해 7개의 일반 스테이지, 2종류의 보스 등으로 구성됐다.

본편 ‘산나비’의 프리퀄(시간상 앞선 이야기)로, ‘신호의 기원’을 주제로 한다.

주인공 ‘송 소령’이 '준장'을 처음으로 마주했던 과거로 돌아가 로봇 폐기장으로 임무를 수행, 그 안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고 생존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번 외전은 끝없는 공중 액션이 가장 큰 특징인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칼, 샷건, 그리고 버스트(조건 충족 시 폭발적인 힘을 내는 과부하 능력)를 활용한 화려한 액션을 선사한다.

이용자는 점프와 공중 샷건을 이용해 전투를 연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다.

또 샷건 발사 반동을 활용한 빠른 도약 및 방향 전환 등 다양한 스킬을 조합해 자신만의 공중 액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는 외전 출시를 기념해 스팀에서 본편 ‘산나비’를 35%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은 '게임·e스포츠 서울 2025'와 '지스타 2025', 그리고 중국 ‘위플레이 엑스포’에 참가해 출시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난 13일 공개된 신규 트레일러는 유튜브 조회수 32만 회를 돌파하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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