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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게임주, 급락…무더기 하락+35조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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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12월 8일]평균등락률 -1.50%, 28개↓ '엔씨 급락'

아이톡시, 거래정지…빅10 하락, 총 시가총액 6343억 감소

국내 증시가 동반 상승했다.

코스피는 54.80포인트(1.34%) 오른 4154.85다. 외국인이 3211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49억원과 308억원어치를 팔았다.

319개가 상승했다. 현대약품, 삼성제약, 코오롱모빌리티그룹우선주, 태영건설우선주 등이 상한가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3.05포인트(0.33%) 뛴 927.79다. 외국인이 383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15억원, 1864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686개가 우상향했다. 이중 성호전자, 바이젠셀, 팸택 등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949개는 우하향했다. 엔에이치스팩32호 등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게임주식은 급락했다.

평균등락률이 -1.50%로 급락했다. 12월 3일부터 4거래일째 부진이다.

 

상승 종목이 고작 3개에 그쳤다. 오름폭도 낮았다.

스코넥이 +0.58%로 가장 크게 올랐고 바른손이앤에이(+0.52%), 시프트업(+0.39%) 등이 우상향했다.

하락 종목은 28개로 폭증했다.

엔씨소프트가 -4.72%로 최대 낙폭을 나타냈다. 넷마블(+3.25%), 플레이위드(+3.70%), NHN(+3.86%) 등도 3% 넘게 하락했다.

-2%대로 마감한 게임주식은 9개다.

조이시티(-2.00%), 네오위즈홀딩스(-2.45%), 펄어비스(-2.33%), 카카오게임즈(-2.45%), 넥써쓰(-2.51%), 더블유게임즈(-2.57%), 네오위즈(-2.88%), 링크드(-2.89%), 위메이드맥스(-2.92%) 등이다.

7개는 -1%로 장을 마쳤다.

위메이드(-1.08%), 데브시스터즈(-1.12%), 넥슨게임즈(-1.15%), 컴투스홀딩스(-1.60%), 엠게임(-1.65%), 미투온(-1.68%), 티쓰리(-1.90%) 등이다.

이외 8개 종목은 1% 미만의 내림세를 보였다.

시프트업은 +0.39%(150원)로 2거래일째 우상향했다. 종가는 3만8650원이며 거래량은 4만5419주다. 개인이 2만4480주, 기타 투자자가 190주가량을 팔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약 2만6000주와 4000주를 사들였다.

엔씨소프트는 -4.72%(1만원)로 3거래일 연속 부진했다. 종가는 20만2000원이며 거래량은 20만6316주다. 전거래일(약 8만6300주)보다 배 이상 증가했다. 기관이 9만7300주 이상의 매물 폭탄을 던졌다. 홀로 매도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4만4360주, 4만6900주를 쓸어 담았다.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약 3390주다.

NHN은 -3.86%(1250워)로 3거래일째 우하향했다. 종가는 3만1100원이며 거래량은 15만8582주다. 전거래일(약 3만9600주)보다 세 배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이 8만3840주가량을 싹쓸이했다. 홀로 매수다. 기관은 8만250주가량의 매물 폭탄을 던지며 매도 행진을 8거래일째 지속했다. 개인과 기타 투자자 매도량은 각각 약 570주, 3010주다.

넷마블은 -3.25%(1650원)로 3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종가는 4만9050원으로 5만원 선이 붕괴된다. 거래량은 41만2193주로 전거래일(약 20만6500주)대비 100%가량 늘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6만9900주와 7만1700주가량의 매물을 쏟아냈다. 개인은 13만8000주, 기타 투자자가 3600주 이상의 매수 우위를 보였다.

카카오게임즈는 -2.45%(410원)로 최근 6거래일째 상승을 일단락했다. 종가는 1만6300원이며 거래량은 24만5398주다. 전일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외국인이 약 9만3000주의 매물 폭탄을 던졌고 개인이 1만1200주가량을 팔았다. 7거래일 연속 매도다. 기관은 5만5600주, 기타 투자자가 4만8600주를 매입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신작 '심미니즈(SMiniz)'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12월 12일까지다. 이 게임은 SM엔터테이먼트의 IP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3매치 퍼즐 모바일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2.33%(900원)로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을 일단락했다. 종가는 3만7750원이며 거래량은 11만3356주다. 외국인이 4만3000주, 기타 투자자가 140주 이상을 팔았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8100주, 3만5000주 넘게 사들였다.

대장주 크래프톤은 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7만3220주로 전거래이랟비 20% 넘게 감소했다. 기관과 개인이 각각 1만2800주, 2500주 넘는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1만4800주, 490주 이상을 사들였다.

크래프톤은 이날 개발 스튜디오 플라이웨이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신작 '어센드 투 제로 오픈 플레이 테스트를 시작했다.

 

정규장 마감 기준, 총 거래량은 571만1434주다. 전거래일보다 138만8227주가 적었다.

모비릭스, 넥슨게임즈, 티쓰리, 네오위즈, 링크드, 플레이위드, 엔씨소프트 물량이 전거래일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넥슨게임즈 물량은 8만4000주로 전거래일대비 70% 넘게 늘었다. 외국인이 3만4900주 이상을 팔았다. 홀로 매도이며 5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개인은 3만900주를 쓸어 담았다. 기관과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2880주, 1100주다.

네오위즈 거래량은 7만6454주다. 전거래일대비 60% 이상 늘었다. 외국인이 1만7800주 넘는 매물을 쏟아냈다. 홀로 매도다. 기관, 개인, 기타 투자자 매수량은 각각 약 5700주, 1만1000주, 1000주다.

네오위즈는 -2.88%(750원)로 4거래일째 부진했다. 종가는 2만5250원이다.

플레이위드 물량은 7만152주다. 전거래일대비 70%가량 늘었다. 개인이 1337주를 팔았다. 홀로 매도이며 3거래일 연속 팔자(SELL)다. 외국인과 기타 투자자는 각각 1023주, 314주를 매입했다.

플레이위드는 -3.70%(120원)로 전거래일 반등(+2.37%)에서 약세로 돌아섰다.

전체 거래대금은 1142억8400만원이다.

엔씨소프트 대금이 417억72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넷마블이 201억9600만원, 크래프톤이 180억200만원으로 뒤를 이었다.

총 시가총액은 전거래일보다 6343억원이 증발한 34조4230억원이다. 12월 5일 회복했던 35조원 선이 다시 무너졌다.

빅10이 극도로 부진했다.

시프트업이 +0.39%로 홀로 우상향했고 크래프톤은 보합을 나타냈다.

엔씨소프트(-4.72%), NHN(-3.86%), 넷마블(-3.25%), 더블유게임즈(-2.57%), 카카오게임즈(-2.45%), 펄어비스(-2.33%), 넥슨게임즈(-1.15%), 위메이드(-1.08%) 등은 우하향했다.

위메이드는 -1.08%(300원)로 2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종가는 2만7600원이며 거래량은 6만591주다. 외국인이 1만5780주, 기타 투자자가 430주 넘게 팔았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만4400주, 1810주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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