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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토이즈, 늦바람…구글 인기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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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넥스트 개발, 캐릭터 컬랙션 게임

산리오와 대규모 콜라보레이션 진행

라인 넥스트가 국내 구글 플레이 인기 최고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브라운 토이즈(BROWN TOYS)'다.

12월 11일(목) 구글 플레이 인기 1위에 자리했다. 이날 애플 앱스토어 추천 앱(Featured, 피처드)에 선정됐다.

'브라운 토이즈'는 라인 넥스트에서 자체 개발한 캐릭터 컬렉션 게임이다. 지난 2025년 5월 14일 한국을 포함한 일본, 대만 등에 론칭됐다.

라인 넥스트는 사용자의 성원에 보답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산리오 캐릭터즈(Sanrio characters)'와 대규모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12월 26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다양한 미션을 완료하면 특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신규 가입 후 레벨 10을 달성한 사용자에게 한정판 ‘진저쿠키 헬로키티’ 캐릭터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라인의 스테디셀러 게임 ‘브라운팜’의 스핀오프인 ‘브라운 토이즈’는 수백 종의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조합해 나만의 컬렉션을 완성하는 캐릭터 수집형 게임이다.

독창적인 ‘콤비(Combi)’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조합의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보는 재미를 제공한다.

특히 브라운(BROWN), 샐리(SALLY), 코니(CONY) 등 라인프렌즈 대표 캐릭터들을 모으고, 동화 테마의 건물과 데코 아이템을 조합해 나만의 아기자기한 장난감 마을을 꾸밀 수 있어 폭넓은 사용자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라인 넥스트 캐주얼 센터 윤광노 프로덕트 오너(Product Owner, PO)는 “브라운 토이즈에 보내주시는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레이션과 미니게임 등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브운 토이즈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인넥스트의 모바게임 상당수가 일본에서 이름을 떨쳤지만 국내에서는 이렇다할 성과를 보이지 않았다.

'브라운 토이즈'가 인기에 이어 매출에서도 두각을 보이며 라인게임즈가 안방에서도 영향력을 키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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