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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이벤트

패스 오브 엑자일2, 확장팩 12월 13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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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클래스 드루이드· 리그 '바알의 운명' 공개

‘드루이드’ 육성 및 PC방 포인트샵 이벤트 진행

12월 13일부터 16일까지 무료 주말 플레이 펼쳐

2025년 카카오게임즈는 부진했다.

신작을 출시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실적 부진 등으로 주가도 부진했다.

그나마 효자 온라인 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2'가 신규 확장팩 등으로 실적 부진을 만회했다.

12월 13일(토), 카카오게임즈가 확장팩을 또 출시한다.

'최후의 드루이드'다.

 
 

이번 확장팩에서는 ▲하이브리드 클래스 ‘드루이드’ ▲리그 콘텐츠 ‘바알의 운명’ ▲육성 및 포인트샵 이벤트 ▲보조젬 추가 및 시스템 개편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드루이드’는 마법 주문과 3종의 동물(곰, 늑대, 와이번) 변신을 활용해 전투하는 하이브리드 클래스다.

인간 상태에서는 마법 주문을 사용하며, 전투 상황에 따라 힘을 축적해 강력한 일격을 구사하는 ‘곰’, 빠르고 민첩하게 냉기 공격을 가하는 ‘늑대’, 공중에서 비행하며 불길을 내뿜는 ‘와이번’으로 변신하는 등 다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다.

‘드루이드’의 전직 클래스 ‘샤먼’과 ‘오라클’도 추가된다.

‘샤먼’은 주문을 강화하거나 원소의 힘을 사용하며, ‘오라클’은 선견지명의 힘을 연마해 적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등 신비로운 능력을 자랑한다.

신규 리그 콘텐츠 ‘바알의 운명’도 선보인다.

이번 스토리는 고대 제국 바알을 멸망시키려 했던 여왕 앗지리를 저지하기 위해 사원을 탐사하고 과거 바알 문명으로 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용자는 직접 사원의 구조를 변형, 난이도를 조절해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고유 아이템을 비롯한 특별 제작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외에도 30개의 신규 보조젬을 추가하고, 직전 리그에서 선보인 심연 리그 콘텐츠를 고정 콘텐츠로 편입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 2’ 확장팩 발매와 함께 카카오게임즈는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2월 28일까지 ‘드루이드’ 육성 이벤트를 진행, 상위 랭킹을 기록한 이용자에게 게이밍 모니터, 마우스를 비롯한 ‘패스 오브 엑자일 2’ 관련 경품을 증정한다.

또 1월 20일까지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포인트를 제공, 각종 게이밍 기어와 게임 굿즈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포인트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12월 13일 오전4시부터 12월 16일 오전 4시까지 ‘패스 오브 엑자일 2’ 무료 주말 플레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후의 드루이드’를 포함한 얼리 액세스에서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특정 미션 달성 시 투구, 허리 부착물 등 인게임 치장 아이템을 무료로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poe2.game.daum.net/home

 

Path of Exile | Daum 게임

 

poe2.gam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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