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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25년 삼켰다! ‘e스포츠’서도 맹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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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FC 온라인, '2025 올해의 종목상’ 수상

총 상금 20억 원 ‘FSL’ 출범, 누적 시청자 2110만

콘텐츠 조회수 8500만 등 기록, 명예의 전당 헌액

넥슨, 2025년을 삼켰다.

다양한 장르의 게임은 여러 플랫폼에 출시, 모조리 흥행시켰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도 호령했다.

퍼스트 버서커: 카잔, 마비노기 모바일, 메이플키우기, 아크 레이더스 등이다.

이를 기반으로 일본에 상장된 넥슨재팬은 12월 신고가 행진을 펼쳤다.

끝이 아니다.

'e스포츠'에서도 미친 존재감을 과시했다.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이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올해의 종목상’을 수상한 것.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주최하는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은 한 해 동안 국내·외 e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기념하고 헌액하는 행사다.

올해는 지난 12월 16일 오후 5시 서울시 마포구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에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현역, 은퇴 선수를 비롯해 팬 투표로 선정하는 총 3개의 헌액 부문과 함께 ‘올해의 종목상’과 ‘올해의 팀상’도 시상했다.

‘FC 온라인’이 수상한 ‘올해의 종목상’은 한 해 동안 국내 e스포츠 발전에 가장 크게 기여한 종목에 수여하는 상이다.

‘2025 이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식’ 선정위원회와 100명 이상의 e스포츠 업계인들의 투표로 선정됐다.

넥슨 게임으로는 2019년 ‘카트라이더’의 수상 이후 6년만의 수상이다.

넥슨은 지난 2020년부터 6년째 ‘FC 온라인’ 정규리그를 개최해오며 e스포츠 팬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올해 2월에는 ‘FC 온라인’ e스포츠 개편과 함께 총 상금 20억 원 규모의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이하 ‘FSL’)’를 발표했다.

▲구단 프랜차이즈 도입, ▲리그 생태계 구축, ▲전문성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리그로 확장하고 대회 서사와 게임을 연계하는 등 e스포츠 본연의 재미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올해 개최한 ‘2025 FSL’은 두 시즌 동안 총 누적 시청자 약 2110만, 발행 콘텐츠 조회수 8500만 등 다양한 시청 지표를 기록하며 개편 후 첫해 흥행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경기 시작 전 실시간으로 선수를 선정하는 신규 시스템 ‘라이브 드래프트’ 등은 시청 몰입감을 높이고 긴장감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FC 온라인’ 서비스를 총괄하는 박상원 넥슨 FC그룹장은 “‘FC 온라인’과 ‘FSL’에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팬과 이용자분들 덕분에 ‘올해의 종목상’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 안정적이고 완성도 높은 리그 운영을 통해 팬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FC 온라인’ e스포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C 온라인’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fconline.nexon.com/main/index

 

EA SPORTS FC ONLINE

준비는 끝났다. 우리는 새로운 경기를 지배할 것이다.

fconline.nexon.com: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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