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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또 일냈다! 메이플스토리 '롤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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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점유율, PC방 점유율 45.07%, 역대 최고 경신

롤(22.16%) 가볍게 추월…업데이트 및 PC방 이벤트 주효

 

넥슨이 2025년 역대급 한 해를 보내고 있다.

신작 4종의 국내외 흥행, 대한민게임대상과 TGA(더 게임스 어워드) 수상 등이다.

한국은 물론 글로벌에서 맹위를 떨치며 2025년을 집어 삼켰다.

끝이 아니다.

올드보이의 미친 역주행으로 넥슨은 또 한번 게임판을 뒤집었다.

주인공은 '메이플스토리'다.

서비스 이래 최초로 PC방 점유율 1위에 올랐다.

국내 절대강자이며 수년간 PC방 절대강자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마저 추월한 것.

 

12월 21일(일) PC방 통계 서비스 '더로그' 기준, '메이플스토리' 점유율은 45.07%다.

롤의 22.16%보다 배 이상 높았다.

신들린 역주행 원동력은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와 PC방 핫타임 이벤트 때문이다.

우선 넥슨은 ‘메이플스토리’는 겨울 성수기를 겨냥해 12월 18일(목) ‘키네시스’ 직업 리마스터, ‘챌린저스 월드 시즌3’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업데이트 후 첫 주말인 12월 21일(일)에는 이용자를 위한 파격적인 혜택의 'PC방 핫타임 이벤트'를 펼쳤다.

넥슨은 우선 이벤트 혜택 PC방에서 ‘메이플스토리’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최대 5시간의 PC방 이용 요금를 지원했다.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1만 ‘넥슨캐시’, ‘솔 에르다 조각’ 최대 400개, ‘경험치 4배 쿠폰(30분)’ 최대 10개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했다.

겨울방학 등과 맞물린 프로모션으로 PC방 점유율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것이다.

넥슨의 개발 스튜디오 위젯에서 개발한 MMORPG다. 지난 2003년 4월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 올해로 22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는 올드보이다.

이전 역대 최고 점유율은 2025년 여름 업데이트 당시 25%다.

2026년 12월 21일(일) 45.07%의 점유율은, 롤의 추월은 올해 대한민국 게임 역사상 최대 이변이 아닐 수 없다.

관련 페이지 : https://maplestory.nexon.com/

 

[메이플스토리] 2025 겨울 1차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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