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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뉴스

질적 우세! 펄어비스·엔씨 '판 달궜다'…넥슨도 힘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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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뉴스-1월 7일]3월 20일 출시, 붉은사막 '지포스 나우'서도

리니지 클래식, 미리받기…메이플키우기, 유저 300만명 돌파

 

수요일, 게임판은 여전히 잠잠했다.

게임 관련 소식이 바닥을 쳤다. 그래도 뜨거웠다.

펄어비스, 엔씨소프트 등이 2026년 1분기 출시 예정인 기대작을 예열했다.

넥슨은 메이플 키우기 성과 등을 공개하며 판을 달궜다.

1월 7일(수), 펄어비스는 3월 20일 출시 예정인 '붉은사막'을 엔비디아의 지포스 나우에서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해당 소식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시작된 글로벌 가전박람회 'CES2026'을 통해 전해졌다.

'붉은사막'은 펄어비스가 자체 게임 개발 엔진에 기반해 제작 중인 오픈 월드 어드벤처 게임이다. 모바일을 제외한 전 플랫폼을 지원한다.

그동안 CG(게임스컴), TGS(도쿄게임쇼), 팍스이스트, 지스타 등 글로벌 게임 전시회에 출품되며 전 세계 게이머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작품 중 하나다.

엔씨소프트는 2월 출시 대만과 한국에 동시 론칭 예정인 '리니지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지난 1월 2일 이용자 모집 일주일도 되지 않아 미리 받기에 돌입한 것.

무료 사전 서비스는 2월 7일부터 시작된다. 정식 서비스는 2월 10일부터다. 월정액제(2만9700원)를 기반으로 한다.

넥슨은 '메이플키우기' 글로벌 누적 이용자가 300만 명을 돌파하며 글로벌에서의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메이플 스토리에 기반한 방치형 RPG다. 지난해 11월,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에 동시 론칭됐다.

한편 이슈가 급감한 이날, 게임주식도 곤두박질쳤다. 크래프톤 등이 52주 최저가를 갈아치웠고 무더기 하락이 연출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으로 촉발된 '한한령' 해제 기대감을 충족시킬 만큼의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Today's HOT]

▶펄어비스

3월 20일 출시 예정인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CES 2026'에서 엔비디아(NVIDIA)의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리니지 2000년대 초기 버전의 PC 온라인 MMORPG로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 예정이다.

▶넥슨

11월 출시한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 글로벌 누적 이용자가 300만 명을 돌파하고 여전히 국내 양대 오픈마켓 매출 1위를 지키며 장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Comming Soon]

▶CFK

신작 어드벤처 추리게임 ‘커넥티드 클루(Connected Clue)’ 스팀 발매일(3월 9일)을 공개했다. 국내 1인 개발사 알페랑츠 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추리 게임이다.

 

[Update & Event-모바일]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PUBG MOBILE)에 신규 콘텐츠 ‘포레스트(Forest)’ 테마 모드를 추가하고 클래식 모드에서의 전투 밸런스 등을 조정했다.

▶엔씨소프트

MMORPG ‘아이온2’ 2026년 신규 시즌(시즌2) 콘텐츠 로드맵과 함께 출시 후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Update & Event-온라인게임&콘솔]

▶라이엇 게임즈

전술 슈팅 게임 '발로란트'에서 2026 시즌 시작과 함께 플레이어 피드백을 바탕으로 경쟁전 품질을 강화하고 더 다양한 전술적 선택지를 제공하는 데 집중한다고 밝혔다.

[게임가 통신]업계 뉴스

▶레노버

CES 2026에서 자체 연례 행사인 테크월드(Tech World)를 통해 하이브리드 AI 미래를 선도할 혁신 기술을 대거 공개했다.

▶레이저

CES2026’에서 '쇼케이스’를 통해 ‘Razer Forge AI Dev Workstation’ 등 고성능 하드웨어 라인업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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