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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죄: Origin, 마지막 예열! 모바일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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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12시 30분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 미리받기

계정 연동! 플랫폼 제약 없이 이어지는 게임 경험 제공

출시 기념 SSR 영웅, 장비, 영웅 뽑기권 등 혜택 지급

 

 

3월 대작들이 쏟아지고 있다.

남은 것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그랜드 론칭이다.

지난 3월 17일 스팀과 PS5 등에 선공개 이어 3월 24일 모바일 버전 등이 포함된 서비스가 시작된다.

3월 23일(월) 넷마블이 최후의 담금질에 나섰다.

모바일 버전 사전다운로드다.

오후 12시 30분 시작됐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다.

게임 플레이는 3월 24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 버전에서 사용하던 계정과 연동이 가능,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으로 콘솔·PC· 모바일 환경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인게임 보상으로 영웅 뽑기가 가능한 ‘별의 파편’ 약 5만9천 개와 상시 영웅 뽑기권 90개를 제공한다.

또한 론칭 기념 이벤트를 통해 ▲SSR 등급 영웅 ‘길라’ ▲SSR ‘흑염의 날개 랜스’ ▲SSR 제작 무기 선택 상자 ▲상시 영웅 뽑기권 60개 ▲픽업 영웅 뽑기권 10개 ▲별의 파편 4,300개 등 영웅 뽑기 총 373회 가능한 푸짐한 보상을 지급한다.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도 진행한다.

이외에도 4월 8일 전용 코스튬 ‘신기: 마검 로스트베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17일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PS5와 스팀에 선공개했다.

스팀 글로벌 매출 순위 최고 6위를 기록했다. 프랑스 1위, 벨기에·이탈리아·스페인·태국 2위, 일본 3위, 한국 4위, 미국·영국 6위 등 주요 국가 매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누구나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 ‘트리스탄’, ‘다이앤’, ‘킹’ 등 원작 인기 캐릭터와 함께 본작의 오리지널 캐릭터를 포함해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 이용자는 리오네스 성, 요정숲, 바스테 감옥 등 원작 주요 지역을 자유롭게 탐험하며 애니메이션 속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전투는 4명의 영웅으로 팀을 구성하고 상황에 따라 캐릭터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전략성을 높였다. 영웅과 무기의 조합에 따라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며, 캐릭터 간 협력 기술인 ‘합기’를 통해 전투의 재미를 강화했다. 또한 오픈월드 환경에서 친구와 파티를 구성해 모험을 즐기거나, 강력한 보스에 도전하는 멀티플레이 콘텐츠도 제공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 - 넷마블

오픈월드 액션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공식 사이트

7origin.netmarb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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