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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이벤트

낭만 저격! 지제네 이터널, 1살 잔치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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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출시 1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 돌입

메인 스테이지 건담 더블오, W엔드리스 왈츠 추가

미션 완료 시, SSR 건담 엑시아 'TRANS-AM' 제공

‘SD건담 지 제네레이션 이터널’(지제네 이터널)가 지난해 4월 출격, 일본 등 전 세계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여전히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6년 4월, 지제네 이터널이 또 한번 질주하고 있다.

1주년 기념 대잔치다.

업데이트와 역대급 이벤트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낭만 저격'이다.

건담을 기억하는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캐릭터 등이 대거 추가되는 것.

4월 2일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가 '지제네 이터널'이 서비스 1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메인 스테이지 신규 작품이 확대됐으며, 보급·육성·각종 기념 이벤트까지 전반적인 콘텐츠가 대폭 강화되어 1주년에 걸맞은 풍성한 볼륨을 완성했다.

아울러 기존 이용자와 건담 팬들의 기대와 관심을 이어가는 동시에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모두가 부담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 더블오·W 엔드리스 왈츠 동시 출격! 추억의 라인업 확장으로 팬심 자극

먼저, 메인 스테이지에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후반부와 ‘신기동전기 건담 W 엔드리스 왈츠’가 오픈됐다.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후반부에서는 ‘더블오 건담’, ‘아리오스 건담’ 등 주요 개발 유닛과 ‘패트릭 콜라사워’, ‘미스터 부시도’ 등 신규 캐릭터가 등장한다.

‘신기동전기 건담 W 엔드리스 왈츠’에서는 ‘윙 건담 제로(EW)’, ‘톨기스III’ 등 인기 기체와 ‘프리벤터 윈드’ 등 캐릭터가 새롭게 추가되어 전투 전략의 폭이 한층 넓어졌다.

오는 4월 말에는 ‘기동전사 건담 NT’ 메인 스테이지가, 5월 중순에는 ‘기동전사 건담 썬더볼트: 밴디트 플라워’ 스토리 이벤트가 추가되는 등 다수의 건담 작품들이 팬들의 오랜 기대에 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 윙 건담과 더블오 라이저? 이번 픽업은 낭만 뽑기

1주년 픽업 보급에서는 신규 한정 UR 유닛 ‘윙 건담 제로(EW) (EX)’와 ‘더블오 라이저(최종결전 사양) (EX)’, ‘톨기스 III (EX)’ 등을 선보인다.

또한 한정 UR 캐릭터 ‘히이로 유이(EW Ver.)’, ‘세츠나 F 세이에이’와 UR 서포터 ‘스메라기 리 노리에가&프톨레마이오스2’도 라인업에 합류, 전력 및 지원 강화가 수월해졌다.

특히 이번 픽업은 성능을 넘어 상징성과 추억을 자극하는 라인업으로 구성돼 팬들의 수집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 1주년 스케일로 빈틈없이 채운 다채로운 혜택과 이벤트

뿐만 아니라 메인 스테이지 추가 기념 패널 미션이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클리어 시 SSR 건담 ‘엑시아 [TRANS-AM]’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오는 9일까지 실시되는 1st Anniversary 강화 육성 캠페인 Vol.1에서는 강화 육성 스테이지 도전 가능 횟수가 각 2회씩 증가하고, 기간 중 메인 스테이지에서 개발 재료 1개를 추가로 획득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어서 진행되는 Vol.2에서는 캠페인 대상 메인 스테이지의 HARD 스테이지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 무장 강화 재료의 획득량이 2배로 증가해 자원 수급 부담을 크게 줄였다.

특히 지난 반주년 때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UR 2기 이상이 확정적으로 지급되는 47연속 무료 유닛 보급이 이번 1주년에도 다시 진행돼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 밖에도 UR 유닛 1기 확정 10연 보급, 카운트다운 로그인 보너스 등이 지급되어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역시 빠르게 전력을 갖출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입문 및 복귀 타이밍! 콘텐츠는 풍성, 플레이 환경은 개선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유닛의 최대 보유 수가 200기 확장되며 보관 부담이 완화됐고, 이에 맞춰 유닛 도감 미션이 추가돼 도감 등록 수와 LV MAX 달성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질풍신뢰, 불요불굴 등 신규 태그가 기존 및 신규 유닛에 추가되며 전투 전략의 다양성과 밸런스가 함께 개선됐다.

오는 4월 중순 이후에는 메인 스테이지에 새로운 챌린지 모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챌린지 모드는 강한 적들이 등장하는 반면 특정 시리즈 부대로만 편성해야 하는 고난이도 콘텐츠로, ‘기동전사 건담’과 ‘기동전사 SEED’ 등 두 작품이 우선 적용된다.

아울러 ‘이터널 로드’ 신규 태그 스테이지, 강화 재료 선택 시 레어도 지정, 제네레이션 타워 층 스킵 등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도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이처럼 콘텐츠 확장과 성장 환경 개선이 동시에 이뤄지며 이번 1주년 업데이트는 기존 이용자는 물론 신규 및 복귀 이용자 모두에게 최적의 플레이 타이밍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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