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정규시즌 2주차 또 이변… 붕괴 스타레일 3주년 잔치 예고

게임판, 월요일답지 않았다.
주말 펼쳐진 E스포츠 결과와 함께 업데이트는 물론 신작 이슈가 몰아친 것.
이전 한산했던 월요일과는 거리가 멀었다.
4월 13일, 넵튠이 출시를 앞둔 '펭귄런' 이용자 모집에 15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자회사가 엔크로키에서 개발 중인 질주 소재 모바일 게임이다.
라이엇게임즈는 발로란트와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대회 'VCT 퍼시픽 스테이지1'과 '2026LCK 정규 시즌 2주차' 결과를 공개했다.
디플러스 기아가 22연패를 안겼던 젠지를 이겼다. 1주차에서 우승후보 젠지와 T1을 연파했던 KT롤스터는 2승을 추가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한편 호요버스는 출시 3주년을 앞둔 ‘붕괴: 스타레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4월 22일(수) 단행한다고 밝혔다.
4.2 버전 ‘그리하여, 웃음소리는 멈추지 않으리’다. 또 3주년 대규모 이벤트도 예고했다.
이외에도 주말 오프라인 행사 소식도 빗발쳤다.
엔씨의 아이온2 이용자 간담회, 넥슨의 kt wiz와 협업한 '메이플스토리 브랜드 데이', 드림에이지의 ‘인더섬 with BTS'의 ‘Tour Break: BTS island in hanok’ 등이다.
[Today's HOT]
▶넵튠
신작 ‘펭귄런(Pingco's Adventure:Penguin Run)’ 글로벌 사전예약자 1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엔크로키에서 개발 중인 캐주얼 런 게임이다. 4월 출시 예정이다.

[Update & Event-모바일]
▶넷마블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에서 ‘용자왕 가오가이가(GAOGAIGAR)’와 콜라보레이션을 앞두고 티저 사이트를 오픈했다.

▶그리프라인(GRYPHLINE)
4월 17일(금) 실시간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대규모 업데이트(봄날의 새벽)를 ’단행한다. 신규 보스전을 비롯해 캐릭터, 맵, 탐험 콘텐츠 등을 추가한다. 4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는 GS25와 협업한 다양한 먹거리와 굿즈 등을 선보인다.

▶드림에이지
3매치 퍼즐 게임 ‘인더섬 with BTS'에서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오프라인 행사 ‘Tour Break: BTS island in hanok’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호요버스(HoYoverse)
4월 22일(수),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의 4.2 버전 ‘그리하여, 웃음소리는 멈추지 않으리’를 업데이트하고 3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위메이드맥스
출시 3주년을 맞이하는 MMORPG '나이트 크로우'의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누적 매출 7500억 원, 이용자 1400만명 등이다.

[Update & Event-온라인게임&콘솔]
▶넥슨
주말 kt wiz 프로야구단과 협업해 진행한 ‘메이플스토리’ 브랜드데이를 성료했다.

▶엔미디어플랫폼
게토PC방 기반 통계서비스 '더 로그'의 4월 2주차 온라인 게임 순위를 공개했다. 톱30 가운데 리니지가 유일하게 10% 넘게 상승했다. 순위는 19위다.

▶스마일게이트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카제나)’ 론칭 반주년을 기념, ‘하프 애니버서리(Half Anniversary)’ 쇼케이스 영상을 4월 18일(토) 공개한다. 대규모 업데이트를 한다.

▶엔씨
4월 11일 ‘아이온2’의 오프라인 간담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를 성료했다. 600명 이상이 참여했다. 김남준 개발 PC와 소인섭 사업실장 등이 참여했다.

[게임가 통신]업계 뉴스
▶님블뉴런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e스포츠 연계 문화행사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컴투스
임직원과 함께 금천노인종합복지관 디지털 교육 환경 조성 및 정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
1893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콜롬비아 세계박람회에 출품됐던 한국 문화유산 의장기의 보존처리를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부
'2026 게임문화 가족캠프'에 64가족(254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료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0일과 11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했다.
[e스포츠]
▶라이엇 게임즈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펼쳐진 '026 VCT 퍼시픽 스테이지 1’이 2주 차 경기 결과를 공개했다. 전통 명가 키움 DRX와 진지가 승리하며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라이엇게임즈
2026 LCK 정규시즌 2주차 결과를 발표했다. 디플러스 기아가 약 5년 만에 젠지를 이겼고 KT롤스터는 4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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