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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주간등락률]미투온·크래프톤·NC '들썩'…링크드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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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4월 2주 차] 26개 상승, 5개 하락… 썸에이지 폭락

실적 개선 전망, NC '52주 최고가 행진'…넥슨재팬 '약세 탈출'

중동 전쟁 휴전에 이어 종전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가 급등했다.

게임주식은 유례없는 상승랠리를 펼쳤다.

미투온, 위메이드플레이, 넥써쓰, 위메이드 등 코인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또 크래프톤과 엔씨 등 1분기 실적 개선 전망주도 오름세를 보였다.

4월 둘째 주, 미투온 오름폭은 +12.46%다. 이전 +10.75%에 이어 2주째 강세를 지속했다.

일별로는 4월 14일(+2.16%)부터 16일(+5.75%)까지 우상향했다. 4월 15일(수)에는 +10.24%로 급등했다.

13일(-2.59%)과 17일(-3.07%)에는 우하향했다.

넥써쓰는 +7.74%로 4월 1주 차 약세(-2.89%)에서 벗어났다. 13일부터 17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4월 9일 반등 이후 7거래일째 오름세를 지속한 것.

위메이드는 4월 둘째 주, +5.53%로 이전 +4.00%에 이어 2주 째 우상향했다. 13일(-1.21%)과 17일(-0.45%) 하락 마감했다. 14일(+3.92%), 15일(+1.18%), 16일(+3.52%) 등 3거래일에는 상승했다.

크래프톤은 +11.34%로 4월 1주 차 약세(-2.26%)에서 탈출했다. 14일(-0.21%)을 제외한 4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4월 16일(목) +5.74%로 급등했다. 17일(+3.31%)에는 3% 넘게 올랐다.

엔씨는 4월 1주 차 +12.44%에 이어 2주 차, +10.44%로 2주 연속 10% 넘는 오름폭을 나타냈다.

14일(+3.56%)과 16일(+7.68%) 초강세를 나타냈다. 나머지 3거래일(13일, 15일, 17일)에는 1% 미만의 내림세를 보였다.

증권가에는 엔씨 1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1월 출시한 온라인 MMORPG '리니지 클래식'의 흥행 때문이다. 출시 직후 충성도 높은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게토 PC방 기반 통계 서비스 '더로그'에서 2위까지 올랐다.

 

4월 2주 차(13일~17일) 코스피는 3거래일 상승했다. 오름폭도 컸다. 14일~16일까지 3거래일 연속 2% 넘게 올랐다. 4월 14일(화)에는 6000선을 회복했다.

13일(월)과 17일(금)에는 각각 -0.86%과 -0.55%다.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14일(+2.00%)과 15일(+2.72%) 2% 넘게 뛰었다. 3거래일은 1% 미만의 오름셀르 보였다.

게임주식은 4월 13일(월, -0.55%)을 제외하고 4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평균등락률이 플러스를 나타냈다.

각각 14일(+1.63%), 15일(+0.39%), 16일(+1.50%), 17일(+0.46%) 등이다.

종목별로는 4월 둘째 주, 5개가 하락했다. 중동 전쟁 발발 이후 가장 적었다.

썸에이지가 -21.88%로 홀로 폭락했다. 모비릭스(-7.22%)와 펄어비스(-3.42%) 등이 뒤를 이었다.

플레이위드(-0.16%), 컴투스(-0.29%) 등은 1% 미만의 내림세를 보였다.

썸에이지는 4월 13일 월요일, -18.30%로 폭락했다. 15일(수)과 17일(금)에는 -5.38%와 -1.69%로 하락 마감했다. 4월 16일에는 1.14% 상승했다.

동전주에 대한 규제 강화로 인한 리스크가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펄어비스는 4월 2주 차 -3.42%로 이전 급락(-14.46%)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13일부터 15일까지 우상향했지만 16일과 17일 각각 1.43%와 2.89% 하락했다.

4월 15일(수) 정규장 마감 이후, 호재성 이슈를 내놓았다. '붉은사막' 판매량이 500만 장 돌파다. 4월 20일 출시, 26일 만에 거둔 성과다. 한국 패키지 게임 가운데 최단기간 500만 장 판매다.

일본에 상장된 넥슨재팬의 4월 2주 차, 오름폭은 5.43%다. 이전 -0.30%에서 반등했다.

총 5거래일 중 13일(-0.71%) 이후 4거래일 상승했다. 14일(+0.61%), 15일(+2.60%), 16일(+2.72%), 17일(+0.16%) 연속 우상향 한 것.

 

우상향 게임주식은 26개다. 오름폭도 켰다.

링크드가 +26.51%로 가장 큰 오름폭을 보였다.

미투온(+12.46%), 티쓰리(+12.40%), 크래프톤(+11.34%), 엔씨(+10.44%) 등이다.

4% 이상의 상승폭은 기록한 종목은 10개다.

위메이드플레이(+9.30%), 넥써쓰(+7.74%), 더블유게임즈(+7.58%), 한빛소프트(+6.59%), 위메이드맥스(+6.57%), 넵튠(+5.87%), 조이시티(+5.69%), 위메이드(+5.53%), 액토즈소프트(+4.83%), 웹젠(+4.10%) 등이다.

2%대의 오름폭을 나타낸 게임주식은 7개다.

넷마블(+2.98%), 네오위즈(+2.77%), 엠게임(+2.71%), 넥슨게임즈(+2.53%), NHN(+2.47%), 카카오게임즈(+2.38%), 컴투스홀딩스(+2.09%) 등이다.

시프트업(+1.97%), 데브시스터즈(+0.43%), 네오위즈홀딩스(+0.22%) 등은 1% 안팎의 오름세를 보였다.

신작 이슈를 몰아친 넷마블은 +2.98%다. 4월 첫째 주, 보합에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우상향했다. 4월 17일(금)에는 0.19% 하락했다.

넷마블은 4월 15일(수) '몬길: 스타 다이브'를 출시했다. 양대 마켓 인기 1위에 올랐다. 매출 순위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앱스토어에서는 넘버2까지 올랐고 구글 플레이에서는 30위대로 처음 이름을 올렸다.

17일(금)에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스팀 비공개테스트를 시작했다. 아시아 출시를 앞둔 최종 점검이다. 또 저녁 8시 온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출시일도 공개했다. 5월 21일이다.

넥슨게임즈의 4월 둘째 주 오름폭은 +2.53%다. 이전 +4.03%에 이어 2주째 오름세를 지속했다.

일별로는 4월 13일(-0.84%) 이후 4거래일 연속 우상향했다.

NHN도 2주째 강세를 보였다. 오름폭은 크지 않았다. 1주 차, +5.21%에 이어 2주 차 +2.47%다.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15일에는 +5.80%로 급등했다. 16일(-1.69%)과 17일(-3.08%)에는 하락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38%의 오름폭을 나타냈다. 1주 차, +3.22%에 이어 2주 연속 우상향했다.

4월 13일(-1.81%) 우하향했고 나머지 4거래일은 오름세를 지속했다.

4월 첫째 주, +0.15%로 반등했던 시프트업는 둘째 주에는 1.97% 올랐다. 13일(+0.30%), 13일(+2.74%), 16일(+2.58%) 상승했다. 15일(-1.48%)과 17일(-0.30%)에는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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