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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핫이슈

넥써쓰·밸로프, '카오스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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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보존형 토크노믹스 적용...레드 다이아몬드 10억 개 고정

크로쓰 풀스택 생태계 연동…스트리머 100여 명 캠페인 참여

 

스테이블 코인 등 블록체인 관련 이슈가 다시 부각되면서 관련 주식들이 요동쳤다.

그중 하나가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다.

4월 9일 반등 이후 20일까지 8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21일 주춤했지만 4월 27일까지 다시 4거래일 우상향했다.

2026년 하드코어 블록체인 MMORPG를 잇따라 선보이면서 자사의 플랫폼 크로쓰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4월 29일 또 한편의 게임을 출시했다.

'카오스W'다.

벨로프(대표 신재명)에서 개발한 모바일 MMORPG다.

'카오스 온라인'의 IP를 재해석, 원작의 전략성과 RPG 특유의 성장·전투 요소를 결합했다.

개발사와 공동 퍼블리싱, 4월 29일 수요일 출시됐다.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포함된 글로벌 버전이 동시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글로벌 버전은 게임체인 '크로쓰(CROSS)'를 접목해 게임 플레이가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했다.

글로벌 버전의 토크노믹스는 게임 내 재화 '레드 다이아몬드'가 핵심으로 해당 재화의 총 공급량을 10억 개로 고정, 희소성과 가치 보전을 도모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아이템을 거래해 레드 다이아몬드를 얻을 수 있다. 이를 게임 내 아이템 구매에 활용하거나 카오스W의 게임 토큰으로 전환해 크로쓰 생태계 안에서 활용할 수 있다.

카오스W는 사전 단계부터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가 적극 활용됐다.

넥써쓰의 텔레그램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통한 참여형 미션과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 중심의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

사전등록 100만 건을 돌파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 출시 전부터 약 100여 명의 스트리머가 크로쓰 웨이브의 카오스W 캠페인에 참여해 게임 정보 확산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크로쓰 웨이브는 게임 흥행과 연동해 스트리머 보상 규모가 산정되는 구조로 정식 출시에 맞춰 프로모션 규모도 확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AI가 스트리머들의 콘텐츠 품질과 생태계 기여도를 판별해 보상을 산정하기에 대형 스트리머뿐만 아니라 중소 규모의 스트리머들도 자신의 성과에 비례하는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밸로프 신재명 대표는 “사전등록부터 100만명이 넘는 관심을 받으면서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서버 증설 등 다방면으로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넥써쓰와 긴밀히 협력하여 웹2와 웹3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크로쓰는 AI와 블록체인을 모두 아우르며 질적·양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며 "카오스W와 크로쓰 플랫폼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이용자와 게임이 함께 성장하는 ‘참여형 플랫폼’의 흐름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cross.nexus/#games

 

NEXUS(넥써쓰)

Cross the World

www.cross.nexus: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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