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신규 게임 모드 스파이어스 추가 및 이벤트

드림에이지는 지난해 '아키텍트'로 하드코어 MMORPG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6년에는 글로벌 대세 장르인 PvP 액션 게임에 도전장을 내민다.
‘알케론(Arkheron)’이다.
이 게임은 본파이어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이다. PC와 콘솔을 지원한다.
드림에이지는 한국과 일본에서의 서비스를 맡는다.
지난 3월 13일,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하는 테스트 ‘FNF(Friday Night Fights)’를 시작했다.
이용자 확대는 물론 피드백 통해 게임성을 높이고 있다.

5월 7일, 드림에이지(표 정우용)가 개발사 본파이어 스튜디오의 롭 팔도 창업자가 ‘FNF(Friday Night Fights)’ 테스트에 참여 중인 한국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그는 알케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FNF를 통해 알케론을 플레이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여러분의 모든 피드백을 소중히 확인하고 있으며, 매주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저희에게 지속적인 피드백을 주시는 게 중요하다. 게임을 개선해나가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라며 “정식 출시 전까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알케론은 지난 3월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FNF 테스트를 이어오고 있다.
이용자와 함께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가려는 개발사 철학이 담긴 소통 창구다.
이용자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수렴하는 한편 FNF에서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드를 공개하는 등 실험적인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2인 1팀으로 시작하는 ‘듀오 모드’, 1층을 건너뛰어 2층부터 시작하는 ‘터보 어센션’, 3층부터 시작해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블리츠' 등 다양한 기간 한정 모드를 선보였다.
또 '도플갱어' 효과를 지닌 '파괴자 왕관' 아이템을 도입하는 등, 매주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했다.
드림에이지는 5월 8일(금) 테스트에서 신규 콘텐츠 ‘스파이어스(Spires)’ 모드를 선보인다.
3대3 전투에서 승리한 팀이 즉시 다음 팀과 승부를 겨루는 속도감 있는 전투를 맛볼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한 커뮤니티 이벤트도 시작한다.
친구를 게임에 초대하거나 플레이 후기를 남기면 게임의 콘셉트를 살린 ‘타워 버거’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FNF는 퍼스트룩 페이지에서 신청 후 발급된 스팀 키를 등록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는 전 세계 이용자들과 다양한 모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집중 매치메이킹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24시간 언제든 커스텀 방을 생성해 지인들과 자유로운 대전을 즐길 수 있다.
You're Invited to Playtest Arkheron
What you carry defines you. Sign up to join the Arkheron playtest.
bonfire.firstlook.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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