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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大공개! 라인게임즈, 쇼케이스 '우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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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콘솔 신작 5종 트레일러 및 최초로 개발자 인터뷰 공개

게임 디렉터 및 개발진 출연, 게임 방향성과 비하인드 소개

‘2026 플레이엑스포’서 4종 데모 체험 가능, 이벤트도 병행

 

라인게임즈가 모처럼 외출했다.

온라인 쇼케이스 ‘LINE Games Beyond’ 개최다.

화려하고 기대감을 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행사는 지난 5월 14일(목) 오후 6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진행했다.

5종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엠버 앤 블레이드(Ember and Blade)’와 ‘QUIET’, ‘CODE EXIT’,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 ‘햄스터 톡(Hamster Talk)’ 등이다.

최근 토종 게임사들이 유난히 눈독을 들이고 있는 PC, 콘솔에 집중됐다.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장의 카드를 꺼낸 셈이다.

이번 쇼케이스 주제는 ‘콘텐츠 확장성’과 ‘플랫폼 다변화’다.

향후 라인게임즈의 사업 방향성을 제시한 것.

 

행사에서는 5종의 트레일러 영상과 함께 타이틀별 디렉터가 출연해 게임별 핵심 플레이 요소를 직접 밝혔다.

글로벌 기대작으로 평가받는 ‘엠버 앤 블레이드’는 메인 디렉터뿐 아니라 ▲디자인 ▲아트 ▲테크니컬 등 각 분야 핵심 개발진이 모두 출연해 이용자 피드백에 기반한 향후 방향성을 직접 언급했다.

파이널 데모 이후 ‘앞서 해보기(얼리 액세스)’ 준비에 착수했음을 알렸다.

라인게임즈는 깜짝 소식도 전했다.

자체 개발작 ‘햄스터 톡’은 5월 28일(목) 정식 발매다.

또 ‘CODE EXIT’와 ‘컴 투 마이 파티’의 데모 페이지가 스팀(Steam)에 오픈도 알렸다.

 

이외에도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 소식을 전했다.

'엠버 앤 블레이드’와 ‘QUIET’, ‘CODE EXIT’, ‘컴 투 마이 파티(Come to my party!)’ 4종의 데모 버전을 공개한다.

라인게임즈는 자체 개발과 퍼블리싱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라인업 확보를 바탕으로 보다 차별화된 콘셉트와 다양성에 기반한 게임성을 앞세워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PC 라인업 확대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달 말 열리는 ‘2026 플레이엑스포’ 데모 시연에도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라인게임즈 신작 쇼케이스 ‘LINE Games Beyond’는 라인게임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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