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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퍼블리싱 혼자서! 넥써쓰, 프로스트 킹덤 C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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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없이 HTML5로 PC 플레이 … 이용자 접근성 강화

CBT 결제 금액, 출시 후 게임 재화 '블루 다이아'로 환급

크로쓰 웨이브 연계 콘텐츠 통해 크로쓰 토큰 획득 가능

 

넥써쓰(NEXUS, 대표 장현국)가 홀로서기 퍼블리싱의 첫 시험무대에 올랐다.

'프로스트 킹덤(Frost Kingdom)'의 비공개테스트(CBT)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6월 5일(금) 시작, 6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거나 PC로 접속해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PC 환경의 경우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HTML5 방식으로 즉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현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였다.

넥써쓰는 첫 CBT에서는 실제 라이브 환경과 동일한 결제 시스템을 적용한다.

자체 개발한 웹샵 플랫폼 '크로쓰 게임 허브'를 최초로 적용, AI 기반 웹샵과 결제 인프라를 함께 선보인다.

참여자가 테스트 기간 중 사용한 금액은 정식 출시 후 게임 재화인 '레드 다이아'로 전액 환급된다.

실제 결제 환경에서 경제 데이터를 확보하면서도 참여자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다.

또 넥써쓰는 크로쓰의 풀스택 생태계를 활용한 이용자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와 연계해 제공되는 미션을 수행하고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크로쓰($CROSS) 토큰을 획득할 수 있다.

상위 20개 우수 길드를 선정해 총 1만4600개의 크로쓰 토큰을 지급하는 '길드 파워 랭킹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SLG는 자원 생산·교환·소비로 이어지는 복잡한 경제 구조가 게임 토크노믹스와 가장 잘 맞는 장르다"라며 "이번 CBT를 통해 프로스트 킹덤의 완성도를 높이고, MMORPG에 이어 SLG까지 크로쓰 플랫폼에서 성공하는 장르를 확대해 나가는 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이 게임은 중세를 배경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SLG 구조에 머지(Merge) 메카닉을 결합한 세계 최초의 웹3 SLG를 표방한다.

100여 종의 유닛과 4단계 등급의 영웅 수집·육성 시스템과 길드 시스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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