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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이벤트

엔드필드, GS25와 협업 통했다…콜라보 상품 16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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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부터 두 달 진행, 버거 및 간식류 등 다양한 상품 선봬

오프라인 행사 사전 예약 13분만에 마감…2500명 현장 방문

명일방주: 엔드 필드, 2026년 1월生 가운데 가장 크게 흥행한 전략 RPG다.

이를 입증했다.

4월 시작한 GS25 편의점과의 콜라보레이션 상품 누적 판매량 160만개를 돌파한 것.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엔드필드 공업의 GS25 개척 작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4월 16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됐다.

도시락, 햄버거, 간식 등 다양한 협업 상품과 한정판 굿즈를 선보여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콜라보 상품은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주요 캐릭터로 구성된 포토카드, 띠부띠부씰 등 수집의 재미까지 더해졌다.

이뿐 아니다.

전용 앱 ‘우리동네GS’를 통해 진행된 스탬프 랠리 이벤트 1차에서는 1일 2개 스탬프 적립이라는 제한이 있었음에도 햄버거 스탬프 경품 9,000개가 행사 시작 7일 만에 모두 소진됐다. 간식 스탬프 경품 1만 개 역시 8일 만에 매진됐다.

스탬프 랠리 이벤트는 1인당 협업 상품 3개 구매 시 콜라보 한정 굿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2차 이벤트를 합산해 총 15만9000여 개의 협업 상품이 판매되어 총 5만3000여 개의 경품이 제공됐다.

또한 콜라보레이션 시작 직후 약 2주 동안 ‘엔드필드’가 전용 앱 ‘우리동네GS’의 인기 검색어 순위 1위를 유지하며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이용자 관심이 지속적으로 이어졌다.

그라프라인은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해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마포구 마포인트에서 열린 오프라인 행사도 뜨거운 관심 속에 성료됐따.

사전 예약 오픈 13분만에 마감됐고 행사 기간에 약 2500명이 현장을 찾았다.

그리프라인 관계자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이 다양한 유저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데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하이퍼그리프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다.

그리프라인이 퍼블리싱해 지난 2026년 1월 22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2월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에 입성했고 이후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으로 톱10 안팎을 오가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 변경을 넘어 최전방으로

"명일방주: 엔드필드"는 GRYPHLINE에서 퍼블리싱하는 실시간 3D 전략 RPG 게임입니다.

endfield.gryphl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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