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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박다혜 참여! 열혈강호: 넥스트 OST '아련하고 쌔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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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넷, 뮤직 비디오· 음원 공개…주인공 서사 녹여
 
'2억뷰 고음여신' 박다혜 참여…게임 감성 극대화

2026년 하반기, MMORPG 신작이 빗발친다.

토종 게임사 컴투스와 카카오게임즈가 3분기 각각 제우스: 오만의 신'과 '도깨비의 세계'를 출시한다.

외산 기업도 가세한다.

킹넷이다.

'열혈강호: 넥스트'를 론칭한다.

지난 6월 29일(화) 출시를 위한 이용자 모집을 시작했다.

사전 마케팅의 강도도 높이고 있다.

7월 2일(목) 첫 번째 OST 'RISE AGAIN'을 공개했다.

오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선오픈했다.

오후 6시에는 음원을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RISE AGAIN'은 절제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곡이 전개될수록 록 사운드와 오케스트라가 더해지는 크로스오버다.

웅장한 사운드와 드라마틱한 전개를 통해 원작이 지닌 무협 감성을 표현했다.

또 운명에 맞서 전장으로 향하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신념과 여정을 담아냈다.

작사·작곡에는 스트레이 키즈, 레드벨벳, 손태진 등 국내 주요 아티스트와 작업한 프로듀서 그룹 HAP과 강민이 참여했다.

보컬은 '2억뷰 고음여신'으로 알려진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박다혜가 맡았다.

‘열혈강호’ 원작 팬이기도 한 박다혜는 이번 '열혈강호 넥스트'의 첫 OST 가창자로 참여해 맑고 청아한 음색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게임 특유의 무협 감성과 작품의 서사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뮤직비디오는 한비광과 담화린을 비롯한 게임 속 주요 캐릭터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운명에 맞서는 두 주인공의 여정을 'RISE AGAIN'의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그려내며, 게임이 지닌 무협 세계관과 감성을 한 편의 영상으로 완성했다.

 

한편 '열혈강호: 넥스트'는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에 기반했다.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장르는 MMORPG다.

원작 특유의 청춘 무협 감성과 강호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업그레이드된 카툰 렌더링 그래픽과 연출을 적용해 기존 열혈강호 시리즈와 차별화된 비주얼을 구현했다.

도무사·검무사·창무사·궁무사·의원 등 5종 직업과 무공 조합 기반의 전투 시스템을 제공한다.

지난 6월 29일 출시를 위한 이용자 모집에 돌입했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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