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밤차트

구글 톱3, 요동! 오딘 ·포켓몬고↑…솔:인첸트 ↓

728x90
반응형
[간밤차트 - 7월 12일] 오딘, 넘버1 탈환…솔:인챈트 1위 이탈
 
포켓몬고, 구글 매출 3위 '폭풍 역주행'…앱스토어 최정상 지속

한국 최대 오픈 마켓 매출 톱3가 요동쳤다.

신작發 지각변동의 주역인 '솔: 인챈트'가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내줬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넘버1을 탈환했다.

비주류인 AR(증강현실) 모바일 게임 '포켓몬고'는 3위에 톱3에 자리했다.

 

7월 12일(일) 현재(오후 10시 기준) '솔: 인챈트'가 구글 플레이 매출 2위에 자리했다.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2일 오후까지 유지해온 넘버1에서 이탈한 것.

이 게임은 알트나인에서 개발한 정통 MMORPG다. 넷마블이 퍼블리싱, 지난 6월 18일(목) 출시했다.

서비스 하루 만인 6월 19일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 매출 최정상에 올랐다.

앱스토어에서는 우하향했지만 구글 플레이에서는 22일째 넘버1을 지켰다.

올해 출시된 모바일 게임 가운데 최단기간 1위에, 최장기간 1위를 나타냈다.

기존 흥행작들의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변화를 이끌어 온 '그들만의 리그'에 판을 깼다.

'솔: 인챈트'를 추월한 게임은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다.

이 게임은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로 카카오게임즈 퍼블리싱, 지난 2021년 6월 29일 출시했다.

당시 최장기간 넘버1을 지켰던 MMORPG '리니지M'을 추월했다. 또 수 개월 간 이를 유지, 리니지M 이후 가장 오랜 시간 1위를 지켰다.

2026년 7월 폭풍 질주는 출시 5주년 기념 업데이트와 이벤트 덕이다.

지난 6월 24일(수) 카카오게임즈는 소서리스의 4번째 전직 클래스 '알케미스트'와 월드 거점 점령전 등을 추가했다.

또 신규 서버 '스카디'를 오픈했다.

5주년 기념 다채로운 이벤트도 시작했다. 샴페인 브랜드 '골드블랑'과 특별 제휴 프로모션도 시작했다.

 

증강현실(AR) 게임 '포켓몬고'는 구글 플레이 매출 3위에 자리했다.

2026년 들어 가장 높은 순위다.

지난 7월 9일(목) 애플 앱스토어 매출 넘버1에 오른데 이어 구글 플레이에서도 미친 역주행을 펼친 것.

이 게임은 나이언틱에서 개발한 증간현실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7월 7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이후 구글 플레이에서도 미친 오름세를 보였다. 7월 10일(금) 8위로 톱10에 입성했다.

상승세는 주말까지 이어지며 넘버3까지 올랐다.

'포켓몬고' 최대 연례 행사 'Pokémon GO Fest 2026: 글로벌’ 때문으로 풀이된다.

나이언틱은 신규 캐릭터 '메가뮤츠X’와 ‘메가뮤츠Y'를 더했다.

올해 행사가 주목받은 이유는 연례 행사 최초로 무료로 펼쳐졌다.

 

이벤트 기간 동안 게임에 로그인하는 모든 트레이너는 별도 비용 없이 스페셜 리서치를 비롯한 풍성한 혜택을 제공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