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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더비! 컴투스, KBO 올스타 흥행 '또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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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속 공식 스폰, ‘26 올스타 프라이데이’ 메인 장식
 
강백호 우승…컴프야상· 홈런 메이커상 신설 재미 배가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KBO 프로야구다.

올스타전은 최고의 선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기회로 응원팀을 초월한 야구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올해는 지난 7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졌다.

컴투스는 올해도 어김없이 '26 KBO 올스타'의 흥행을 도왔다.

5년 연속 공식 스폰에 나섰고 백미인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를 진행했다.

해당 프로모션은 퓨처스 올스타 게임 종료 후 진행되는 ‘올스타 프라이데이’의 메인 행사다.

올해도 야구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환호 속에 마무리했다.

 
 

치열한 거포 대결 끝에 영예의 최종 우승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 주인공은 한화 이글스 강백호 선수가 차지했다.

특히 강백호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비거리상까지 차지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26년 컴투스올해는 ‘컴프야상’과 ‘홈런 메이커상’ 등 특별상을 신설해 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예선전 아웃카운트 종료 후 1분간 진행된 ‘컴프야 피버타임’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기록한 선수에게 주어지는 ‘컴프야상’은 홈런더비 준우승을 차지한 SSG 랜더스 오태곤 선수가 수상했다.

또, 우승의 숨은 조력자인 배팅 투수에게 수여하는 ‘홈런 메이커상’은 KIA 타이거즈 한준수 선수가 받았다.

이날 시상에는 컴투스 이주환 SB총괄대표가 직접 나서 우승, 준우승, 비거리상, 특별상 등 주요 부문 수상자들에게 시상하며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컴투스는 야구 최고 축제인 올스타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도 마련했다.

먼저 올스타전 현장인 잠실야구장 팬페스트존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부스를 운영했다.

게임 쿠폰, 쿨패치, 응원 부채 등을 배포해 현장을 찾은 야구 팬들이 오프라인에서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경험하도록 지원한 것.

특히 경기 이닝 교대 시간에 열린 ‘컴투스프로야구 리듬 게임’에서는 관객들이 단체로 선수들의 이름을 열창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아울러 KBO 리그 No.1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인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내에서 올스타전 기념 이벤트를 열어 게임 속에서도 축제의 분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컴투스 관계자는 "KBO와 함께한 이번 홈런더비가 야구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컴투스는 야구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2022년부터 5년 연속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전국의 야구 팬들과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만들어왔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야구 발전과 팬들을 위해 KBO 등 야구 생태계와의 파트너십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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