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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월초 효과! 한게임포커 클래식 '폭등'…포켓몬고 '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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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9월 7일] 한게임포커 클래식, 구글 플레이 매출 6위
 
포켓몬고 앱스토어 매출 2위 … '제우스:오만의신' 넘버1 굳건

제우스: 오만의 신發 최상위 매출 순위의 지각변동이 지속되고 있다.

잠시 주춤했던 미친 역주행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웹보드 게임과 AR(증강현실) 모바일 게임이 주인공이다.

 

9월 7일(월) NHN이 서비스 중인 웹보드 모바일 게임 '한게임포커: 클래식'이 구글 플레이 매출 6위에 자리했다.

지난 6월 8일(월) 이후 가장 높은 순위다.

웹보드 게임은 성인 전용 게임으로 월말 주머니가 두둑해진 성인 이용자들이 재집결하면서 매월 초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에 입성하는 패턴을 반복했다.

6월 이후에는 달랐다.

기대신작들의 연이어 출시되면서 7월과 8월 초 최고 순위는 8위에 그쳤다.

6월, 넷마블의 야심작 '솔(SOL): 인챈트', 8월 '열혈강호: 넥스트'와 '쿠키런 키우기' '제우스: 오만의 신' 등 기대작 출시 이후부터다.

 

AR(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는 애플 앱스토어 매출 2위에 올랐다.

미친 역주행은 9월 6일(일) 시작됐다. 넘버1을 찍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물론 메이플키우기, 리니지M 등을 모조리 추월했다.

최근 이슈는 가을 프로모션 예고다.

포켓몬코리아는 지난 9월 3일(목), ‘포켓몬 메가페스타 2026: 피카츄의 가을 나들이’를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공항철도(AREX)와 협업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아름다운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복 입은 피카츄’를 메인 테마로 선정했다. 한국을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객은 물론 국내 포켓몬 팬들에게도 한국적인 멋이 어우러진 포켓몬스터의 색다른 매력을 공항에서부터 도심까지 끊김 없이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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