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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식

TGS 참가! 3N, 주가는? 엔씨·넥슨재팬↑…넷마블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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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특징주-9월 17일] 엔씨 +1.74%(3500원)…넷마블 보합 마감
 
넥슨재팬 +0.13%…템빨: 오버기어드 사전예약일(10월 1일) 발표

9월 17일(목), 일본에서 도쿄게임쇼(TGS)2026이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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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게임사가 대거 참가해 여느 때 보다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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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간판 3N(넥슨, 엔씨, 넷마블)을 비롯해 스마일게이트가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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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신작을 대거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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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물론 게이머들 및 증권가의 시선을 끄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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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주는 엇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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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와 넥슨재팬은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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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보합을 나타냈다.

정규장 마감 기준, 9월 17일 엔씨는 +1.74%(3500원)로 최근 7거래일 연속 하락에서 탈출했다. 종가는 20만4500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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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은 6만1529주다. 전일대비 10% 넘게 감소했다. 개인이 1만1240주, 기타 투자자가 410주 이상의 매도 우우위를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약 5060주, 6600주를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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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TGS2026에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출품했다.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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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디나미스원에서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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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현장에서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진행했다. 개발 총괄 임종규 디렉터와 김인 아트 디렉터 등이 참여해 아스타라에 주요 특징과 개발 방향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전일과 동일한 3만4150원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8만1866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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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200주, 3470주가량을 순매도했다. 2거래일 연속 동반 매도다. 개인은 1만1620주 이상을 쓸어 담았다. 기타 투자자는 약 50주를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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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이날 TGS2026에서 '나 혼자만의 레벨업: 카르마'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진성건 개발 총괄과 넷마블재팬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주요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또 일본의 유명 배우 혼고 카나타가 게스트로 출연, 게임을 시연했다.

또 넷마블 부스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미디어 발표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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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PV를 최초로 공개했다. 넷마블넥서스 김경률 PC, 일본 사업 본부장 등이 참여해 게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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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누적 조회수 10억 회를 돌파한 동명의 웹소설에 기반해 개발 중인 태그 배틀 RPG다.

 

'펄인블루' 제작 발표회도 가졌다. 정형준 넷마블엔투 개발 PD 등이 참여해 개발 현황과 세계관 등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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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개그맨 이노우에 유스케 등을 비롯해 현지 음성을 연기한 성우가 무대에 올랐다. 이번 게임 전시회를 위해 제작한 프로모션 비디오(PV)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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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수집형 RPG다. 미소녀를 앞세운 서브컬처다.

일본에 상장된 넥슨재팬은 0.13%(4엔) 오른 3128.0엔으로 장을 마쳤다. 거래량은 218만2400주로 전일대비 10% 넘게 증가했다.

이날 넥슨은 TGS2026에서 빅이슈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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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작 '템빨: 오버기어드' 사전예약 일정을 공개했다.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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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동명의 웹소설 '템빨'에 기반해 그레이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MMORPG다. PC와 모바일을 동시에 지원한다.

또 '파레이돌리아' 시연 빌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10분 분량으로 던전 진입과 탐험 및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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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은 넥슨게임즈 산한 RX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미소녀 서브컬처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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