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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韓 3N+1S 출동! 日TGS 삼킨다(4) 엔씨, 아스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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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미디어 프리뷰, 게임 디렉터· AD 참석
 
디마미스 원, 개발 중인 미소녀 앞세운 '서브컬처'
 
 

세계 3대 게임전시회 2026 도쿄게임쇼가 개막했다.

대한민국에서의 관심은 개최지 일본만큼이나 뜨겁다.

또 국내 게임 역사를 통틀어서도 유례를 찾기 힘들 만큼 크다.

넥슨, 엔씨, 넷마블 등 대한민국 간판 게임사 3N이 모조리 참여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스마일게이트도 가세했다.

국가대표 게임사가 출동한 셈이다.

게다가 지난해부터 예열에 나선 기대작과 미공개 신작을 선보였다.

특히 9월 17일(목) TGS2026 개막 열기는 대한민국 게임판을 흔들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전시 게임들과 관련된 다채로운 행사와 서비스 일정 공개 등 주요 소식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국내 게임 전시회에서도 모습을 찾기 어려웠던 엔씨는 모처럼 TGS2026에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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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MMORPG를 위해 퍼블리싱 한 서브컬처를 앞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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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이하 아스오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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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오라'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전기 마법 RPG(역할수행게임)’다. 미소녀를 앞세운 서브컬처다.

 

엔씨는 9월 17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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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Preview’ (미디어 프리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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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총괄하는 임종규 게임 디렉터와 김인 아트 디렉터가 참석해 게임의 특징과 개발 방향을 직접 소개했다.

 

임종규 게임 디렉터는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인 ‘전투’와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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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디렉터는 “스토리와 아트, 전투 등의 플레이를 하나의 완성된 게임으로 만들고,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이를 확장해나갈 것”이라며 “도쿄게임쇼에서 선보이는 첫 시연을 시작으로, 새로운 이야기와 캐릭터로 연재물처럼 성장하는 게임을 지켜봐달라”고 말했다.

 

엔씨는 이번 도쿄게임쇼에 아스오라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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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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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연 공간은 게임 속 주요 공간인 특구청을 모티브에 기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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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객은 시나리오 모드와 전투 모드를 각각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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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스테이지는 ‘도쿄타워’와 대형 LED 스크린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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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에서는 게임의 초반 이야기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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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무안경 3D 모니터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통해 입체적인 캐릭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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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도쿄게임쇼 2026과 이후 '아스오라' 글로벌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 TGS 2026

───새로운 꿈[마법]이 시작된다.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TGS 2026 출전 정보와 최신 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astraeoratio.play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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