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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실적

적자 전환! 펄어비스, 해외 매출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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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3Q 매출 795억원, 해외 비중 80%

차기작 ‘붉은사막’ 지스타 출품 및 시연

펄어비스(대표 허진영)가 2024년 연결 기준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부진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급감하며 전년동기대비 적자 전환했다.

하지만 여전히 해외 비중이 절대적 우위를 보이며 글로벌 게임사 입지 강화에 토대를 지켰다.

펄어비스의 2024년 3분기 매출 795억원이다. 전년동기대비 6.4%, 전분기(2024년 2분기)대비 2.8% 줄었다.

영업손실은 92억원, 당기순손실은 78억을 기록했다.

광고선전비 증가로 인해 적자를 기록했다.

3분기 매출의 해외 비중은 전체 80%를 차지했다.

플랫폼별로 PC 76%, 모바일 21%, 콘솔 3% 매출을 기록했다.

3분기 버팀목은 ‘검은사막’의 업데이트다.

한국 전통의 멋과 미를 담은 ‘아침의 나라: 서울’이다.

펄어비스는 지난 9월 ‘아침의 나라: 서울’을 글로벌에 업데이트했다. 해당 콘텐츠는 한국의 색채를 담은 신규 클래스 ‘도사’를 출시해 게임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펄어비스는 신작 ‘붉은사막’을 지난 8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4’에서 보스 4종을 시연하며, 글로벌 미디어 및 게임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추가로 9월에 50분 분량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며 붉은사막의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경험하게 될 스토리와 액션, 재미요소를 선보였다.

펄어비스는 4분기 ‘검은사막’과 ‘이브’ IP의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한다.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게임쇼 ‘지스타 2024’에서 신작 ‘붉은사막’의 시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2024년은 검은사막과 이브의 지속적인 변화를 통해 성과를 이어 나가겠다”며 “신규 IP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마케팅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관련 페이지 : https://www.pearlabyss.com/ko-KR/IR/Financial

 

재무정보 | Pearl Abyss

펄어비스 재무정보입니다.

www.pearlaby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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