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키에이지' 후예가 또 제작 중이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이다.
원작사인 엑스엘게임즈에서 만들고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아키에이지' 기반 게임은 지난 2023년 3월 서비스를 시작한 '아키에이지 워'에 이어 두 번째다.
장르를 달리했다.
원작과 아키에이지 워는 모두 MMORPG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오픈 월드 액션 RPG다. PC와 콘솔 대응 게임이다.
8월 1일 카카오게임즈가 신작 온라인 액션 RPG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개발자 편지를 공개했다.
개발 방향과 주요 콘텐츠를 소개했다.

함용진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총괄PD는 이번 작품에서 기존 아키에이지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독립적인 시점과 장르적 전환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게임으로 이야기를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원작 세계관에서 약 50년이 지난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개척자들과 새로운 모험가들이 원대륙에 정착지를 건설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액션 기반 전투 시스템과 방대한 오픈월드 탐험 역시 차별화해 자유롭고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전투 시스템은 기술 중심의 조작과 타이밍을 강조하고 있다.
콤보 기반의 메커니즘과 실시간 회피, 장비에 따라 변화하는 스킬을 연계해 전략적 플레이를 요구하는 것.
또한 보스 공략은 수백 명의 이용자가 한 번에 참여하는 대규모 레이드가 아닌, 1인 또는 소규모 그룹 콘텐츠를 즐기기에 적합하도록 설계 중이다.
이용자들은 협력하여 도전 과제를 극복하고 소규모 전투와 복잡한 보스 메커니즘을 공략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토리 진행은 직접 탐험하며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보스와 맞닥뜨리는 등의 과정을 통해 자유롭게 이루어진다.
다양한 오픈월드 RPG로부터 영감을 받아 싱글 플레이 게임의 높은 몰입감과 재미를 온라인 RPG 환경에서도 구현하며 모험의 재미를 극대화하고 있다.
원작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생활 콘텐츠, 제작, 하우징 등은 한층 더 발전된 형태로 돌아온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집 외관과 내부 구조를 자유롭게 꾸밀 수 있다. NPC 룸메이트와 함께 거주하거나 가구 인테리어에 상호작용 가능한 기능을 추가하는 등 생동감 있는 공간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채널 시스템을 통해 이용자는 각자의 집을 공유하며 특정 주거 지역 내에서 서로의 집을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제작 시스템은 원작과 마찬가지로 게임 내 경제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캐릭터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함용진 총괄PD는 “높은 품질의 액션 전투와 몰입감 넘치는 오픈월드, 그리고 흥미로운 멀티플레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분들이 새로운 원대륙에 반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한다”며 “단순히 후속작을 만들거나 이전의 작품을 리메이크하는 것이 아닌 ‘아키에이지’의 오랜 팬들과 새로운 이용자 모두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의 개발자 편지 전문은 스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온라인 액션 RPG
기회의 땅 원대륙에서 당신만의 길을 개척하세요
archeagechronicles.kakaogames.com
'신작게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믹 낭만 소환! 열혈강호:귀환 '출시' (5) | 2025.08.07 |
|---|---|
| 출시 임박! 더 스타라이트 '캐릭터 선점 이벤트' (4) | 2025.08.06 |
| 세컨드퀘스트, 8월 7일 찜…디바인엣지, 출시 (1) | 2025.07.30 |
| 女心 홀린다! ‘스타일라잇’ 사전예약 시작 (2) | 2025.07.25 |
| 써니사이드업 9월 4일 찜! '숲속의 작은 마녀' 출시 (3) | 2025.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