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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게임

코믹 낭만 소환! 열혈강호:귀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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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넷 개발 모바일 MMORPG…열혈강호 그래픽 활용

파이펀게임즈·엠게임 공동 퍼블리싱, 8월 7일 韓 출시

 

8월 7일(목), '열혈강호: 귀환'이 열렸다.

엠게임의 효자 게임 '열혈강호 온라인' 기반 모바일 MMORPG다.

이 게임은 킹넷이 개발했고 한국에서는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이 공동으로 퍼블리싱을 맡았다.

화끈한 사전 마케팅으로 8월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우선 배우 이광수와 개그우먼 장도연을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커뮤니티 중심 이벤트, OST 뮤직비디오 공개, GTA 패러디 영상 공개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아우르는 마케팅 활동을 통해 기대감을 높여왔다.

이를 기반으로 사전예약에서 100만 명을 끌어모았다.

 

파이펀게임즈와 엠게임은 '열혈강호: 귀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매일 출석, 임무 달성, 진영 전투 등을 통해 한정 칭호, 코스튬, 팬더 영수, 강화 아이템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장비 드랍률·경험치·강화 확률 증가 등 서버 전체 버프도 적용된다. 특히 영수 임무를 완료하거나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희귀 영수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한국 정식 서비스와 더불어 첫 번째 OST ‘Burning my heart’의 정식 음원도 주요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됐다.

혼성 밴드 KARDI가 참여한 이 곡은 원작의 정서와 게임의 전투 장면을 음악으로 재해석해 몰입감을 더한다.

‘열혈강호: 귀환’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열혈강호: 귀환’은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모바일 MMORPG다.

원작의 인물과 세계관을 게임 전반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직업별 무공 조합과 전략 전투 시스템, 정사대전·영수 육성·장비 강화 등 클래식 MMORPG 요소를 갖추고 있다.

또 사부·제자 관계, 진영 시스템, 친목 콘텐츠 등 PvP와 커뮤니티 기능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특히 레벨 달성이나 퀘스트 완료 등 성장 단계에 따라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열리는 구조로 초보자도 게임에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관련 페이지 : https://yulgangkr.9r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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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gangkr.9r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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