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구글-앱스토어 매출 1위 동시 탈환

상반기, 양대 마켓을 지배했던 신예들의 위세가 주춤하고 있다.
양대 마켓 1위까지 오르며 광풍을 일으킨 RF 온라인 넥스트, 마비노기 모바일, 세븐나이츠 리버스 등이 톱5까지 내주고 있다.
신예 빅3 자리에는 다시 흥행 빅3(리니지M, WOS, 라스트워)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외에도 기존 흥행작들이 역주행하고 있다.
8월, 라이엇게임즈의 질주가 눈에 띄고 있다.
'전략적 팀 전투: 리그 오브 레전드 전략게임(TFT)'에 이어 올드보이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까지 신들린 역주행을 펼치고 있는 것.

8월 12일(화) 애플 앱스토어 매출 톱10에 라이엇게임즈가 2종이 자리했다.
'전략적 팀 전투(TFT)'와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다. 각각 6위와 9위다.
'TFT'는 지난 7월 31일 신규 세트 ‘K.O. 콜로세움’ 출시 이후 매출 순위가 폭등했다. 당일 앱스토어 넘버2에 올랐다.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는 지난 8월 10일(일)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8월 초까지만해도 60~80위 대에 머물렀지만 단숨에 넘버1에 올랐다.
수정 장미 스킨 업데이트 등 여름 신규 콘텐츠 추가와 이벤트가 주효했다.
'와일드 리프트'는 라이엇게임즈가 글로벌 흥행 MOBA '리그 오브 레전드'의 모바일 버전이다. 지난 2020년 10월 출시했다.
서비스 만 4년이 넘은 올드보이의 기막힌 역주행이다.


한편 8월 기대작 출시의 포문을 연 '열혈강호: 귀환'은 중앙 무대인 구글 플레이 매출에서 두각을 보이기 시작했다.
11위로 톱10을 턱밑까지 추격한 것.
이 게임은 중국 게임사 킹넷에서 개발한 정통 무협 모바일 MMORPG다. 한국과 중국 등 한자권 국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모바일 버전이다.
국내 서비스는 지난 8월 7일(목) 시작됐다. 엠게임과 파이펀게임즈가 공동 퍼블리싱 중이다.
론칭 직후 양대 마켓 인기 순위를 평정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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