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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열강:귀환, 흥행길…세나 리버스·마비노기M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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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8월 13일]열혈강호: 귀환,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 탈환

2025년 상반기 최고 흥행 세븐나이츠 리버스·마비노기 모바일 추월

 

'열혈강호: 귀환'이 본격적인 흥행 길에 올랐다.

올해 상반기 최고 흥행 모바일 게임 '마비노기 모바일''세븐나이츠 리버스' 등을 모조리 추월한 것.

8월 13일(수) '열혈강호:귀환'이 구글 플레이 매출 6위에 자리했다.

지난 8월 7일(목) 출시, 6거래일 만이다.

이날 넷마블과 넥슨의 새로운 효자 '세븐나이츠 리버스'와 '마비노기 모바일'은 각각 8위와 10위다.

2025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을 앞선 것.

'열혈강호: 귀환'은 한국과 중국 등 한자권 지역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열혈강호 온라인'에 기반한 무협 MMORPG다.

중국 유력 게임사 킹넷에서 개발했다. 국내 서비스는 엠게임과 파이펀게임즈에서 퍼블리싱, 지난 8월 7일 출격했다.

 

한편 양대 마켓 톱3는 다시 외산 게임이 점령했다.

애플 앱스토어 1위~3위는 각각 WOS: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라스트워: 서바이벌, 붕괴: 스타레일 등이 차지했다.

구글 플레이 넘버1 역시 WOS: 화이트아웃 서바이벌이다. 2위와 3위는 각각 '리니지M'와 '라스트워: 서바이벌'이다.

'붕괴: 스타레일'의 역주행은 업데이트 덕이다.

전일(8월 13일) 호요버스는 '붕괴: 스타레일'에 3.5버전(영웅은 죽기 전에)을 업데이트했다.

‘히실렌스’와 ‘케리드라’가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앰포리어스 스토리 후반부에 합류한다. 스틱시아의 또다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신규 맵 ‘끝없는 연회의 도시’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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