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늘의 핫이슈

펄어비스 '반등 기회? 붉은사막, GC어워드 '4개 부문 후보'

반응형
최고 비주얼·에픽· 최고 PS게임· 최고 X박스 게임 노미네이트

게임스컴25 8월 20일~24일 개최…펄어비스 독자 부스 운영

 

펄어비스가 반등의 기회를 마련했다.

'붉은사막'이 유럽 최대 게임전시회 '2025 게임스컴 어워드' 4개 부문 후보에 오른 것.

▲최고의 비주얼(Best Visuals) ▲에픽(Most Epic) ▲최고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Best Sony PlayStation Game) ▲최고의 엑스박스 게임(Best Microsoft Xbox Game) 등이다.

2025년 게임스컴 참가하는 한국 게임 중 유일하다.

'붉은사막' 어워드 후보 등극은 지난 2024년 2개 부문(최고 비주얼, 최고 에픽)에 이어 2년 연속이다.

게다가 올해는 최고 PS와 엑스박스 게임 후보에까지 오르며 수상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최근 2분기 실적과 '붉은사막' 출시 지연으로 폭락했던 펄어비스 주가가 반등할 수 있는 초석이다.

수상의 경우, 펄어비스 주식이 요동칠 공산이 큰 소재다.

8월 18일(월), 펄어비스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이 ‘2025 게임스컴 어워드(Gamescom Award 2025)’에서 4개 부문에 후보작(nominate)으로 올랐다고 밝혔다.

'게임스컴 어워드'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게임 중 최고의 타이틀을 선발하는 최대 규모의 게임 시상식이다.

'붉은사막'은 한국 게임 중 유일하게 ▲최고의 비주얼(Best Visuals) ▲에픽(Most Epic) ▲최고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Best Sony PlayStation Game) ▲최고의 엑스박스 게임(Best Microsoft Xbox Game) 총 4개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최고의 비주얼은 게임의 뛰어난 그래픽과 시각적 임팩트를 준 게임, 에픽은 장대한 내러티브와 강렬한 게임플레이로 인상을 준 게임이다.

수상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게임스컴 관람객 및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펄어비스는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게임스컴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새로운 퀘스트라인 데모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전장을 시작으로 붉은사막의 초중반부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관련 페이지: https://crimsondesert.pearlabyss.com/ko-KR/Main

 

붉은사막 |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 Pearl Abyss

전례 없는 힘을 둘러싼 파이웰 대륙의 전쟁, 파이웰 대륙의 이야기가 2025년 스팀, PlayStation 5, Xbox Series X|S 그리고 MAC에서 시작됩니다.

crimsondesert.pearlabys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