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파이어 게임즈, 개발 중인 MMO 택티컬 슈터 게임
언리얼5 엔진 심리스 오픈월드 ∙∙∙ PC∙콘솔 동시 지원

엔씨소프트가 야심작을 또 꺼냈다.
'신더시티'다.
그동안 'LLL'로 소개됐던 기대작으로 공식 명칭이다.
'아이온2'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또 한편의 비밀 병기를 꺼낸 것이다.
8월 19일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LLL’ 정식 명칭을 ‘신더시티(CINDER CITY)’로 확정하고 신규 BI(Brand Identity)와 브랜드 웹사이트를 공개했다.
이 게임은 엔씨소프트의 자회사 빅파이어 게임즈에서 개발 중이다. 장르는 MMO 택티컬 슈터다.
PC∙콘솔을 동시에 지원한다.
2026년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신더시티’는 언리얼 엔진5로 구현한 역동적인 그래픽과 심리스(Seamless) 오픈월드를 갖추고 있다.
세계관은 23세기 미래 기술과 21세기 현재가 공존하는 SF 대체 역사다.
여기에 삼성동, 논현동 등 실제 장소를 기반으로 제작된 ‘황폐한 미래 도시 서울’을 구현했다.
이외에도 총기 작동 원리를 반영한 실감나는 전투 감각 등을 구현했다.
빅파이어 게임즈 배재현 대표는 “’신더시티’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한 미래의 인류가 잿빛 폐허가 된 도시에서 희망의 불씨로 세상을 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게임명”이라며 “글로벌 이용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빅파이어 게임즈 일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페이지: https://cinder-city.com/
CINDER CITY
Open-world MMO tactical shooter set in megacity Seoul
cinder-city.com
'오늘의 핫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엔비디아와 협업! 엔씨, '신더시티' 위한다 (1) | 2025.08.19 |
|---|---|
| SNS 활용! 넷마블, GC25 안방서 즐긴다 (1) | 2025.08.19 |
| 펄어비스 '반등 기회? 붉은사막, GC어워드 '4개 부문 후보' (1) | 2025.08.19 |
| BIC와 협력! 스마일게이트, 부산 청년 '돕는다' (3) | 2025.08.18 |
| 도원암귀 찜하라! 컴투스, 스팀 페이지 오픈 (2) | 2025.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