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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리니지 3형제, 강했다…톱10 동반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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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차트 - 8월 28일] 구글 플레이 매출 리니지M 3위

업데이트 효과, 리니지W(6위)· 리니지2M(10위) 반등

리니지 후예 3인방이 다시 구글 플레이 매출 톱10에 함께 자리했다.

엔씨소프트 효자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IP(지식재산권) MMORPG 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8월 28일(목) 현재(오전 00시 30분 기준), 엔씨소프트 간판 모바일 게임 리니지M이 구글 플레이 매출 3위에 자리했다.

'리니지W'는 6위, '리니지2M'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장수 흥행 MMORPG '리니지M'은 톱10 이탈 없이 굳건한 흥행 가도를 달렸지만 '리니지W'와 '리니지2M'은 기대작 출시 등장에 톱10 이탈이 잦아졌다.

특히 3월 이후 넷마블과 넥슨이 출시한 동일 장르의 경쟁작 'RF 온라인 넥스트''마비노기 모바일' 등장에 맥을 추지 못했다.

8월 20일 이후 달라졌다.

신규 흥행작들이 하향 안정세로 돌아섰기 때문이다.

여름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도 역주행의 주요 원동력이다.

우선 리니지W는 지난 8월 20일 대규모 업데이트(더 미라클)를 단행했다. 기념 이벤트도 펼쳤다.

해당 업데이트를 통해 엔씨소프트는 ▲신규 보스 ‘수룡 파푸리온’ ▲클래스 케어 ▲TJ 쿠폰 ▲이용자 혜택 ‘미라클 주화’ 등 추가하고 제공한다.

같은 날, 엔씨소프트는 '리니지2M'에서도 'ONE AND ONLY'를 주제로 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오리진 월드 ‘트라이엄프 스킬 라인업’ 을 비롯해 리저브 월드 ‘신화 클래스 라울’, ‘석궁 클래스’, ‘고대의 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

무료 클래스 변경 ‘프리 클래스 체인지’, 대규모 레이드 ‘에바의 수중정원 백 어택’ 등도 오픈했다.

또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인터루드 리메이크IV’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리진 월드 ‘탈 것’ 등 5종, 리저브 월드 ‘장비 복구’ 등 7종을 제공하는 이벤트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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