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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표 FPS! 블랙 벌처스, 스팀 2차 테스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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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6일~28일 아시아 포함한 스팀 2차 플레이 테스트

테스트 참여 신청, 테스트 3일간 총 12시간 플레이 가능

 

토종 메이저 게임사들의 장르 다변화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특히 맏형 엔씨소프트는 슈팅과 서브컬처까지 품으며 관련 게임 예열에 나서고 있다.

위메이드도 가세했다.

야구 소재 스포츠 게임을 일본에 출시한 데 이어 FPS(1인칭슈팅)게임에 도전장을 던진다.

비밀 병기는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Black Vultures: Prey of Greed, 이하 블랙 벌처스)다.

자회사 디스민즈워(대표 최창기)에서 개발 중이다. PC 온라인 대응 게임이다.

위메이드가 9월 '블랙 벌처스' 스팀에서의 2차 테스트를 예고했다.

오는 9월 26일부터 28일까지다.

지난 7월 첫 테스트 이후 2월개월 만이다.

2차 플레이 테스트는 아시아와 북·남미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국내 일반 이용자에게도 최초로 공개된다.

테스트 참여 신청은 '블랙 벌처스' 스팀 스토어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테스터로 선정된 이용자는 참여 안내 이메일을 받게 된다.

테스트 기간 중 게임 서버 접속은 대한민국 표준시로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가능하다.

이번 점검에서는 7월 테스트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내 주요 콘텐츠를 대대적으로 개선했다.

전투 시스템 및 밸런스, UI/UX 등 핵심 개선 요소에 대해 게임성을 검증한다.

'블랙 벌처스'는 위메이드가 선보이는 첫 번째 FPS 게임이다.

현대전의 장기화로 전투의 목적이 흐릿해진 특수부대원들이 지휘 체계를 벗어나 개인의 생존과 부를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언리얼 엔진 5로 만든 극사실적 비주얼 ▲사망 시 제한된 횟수의 리스폰으로 전략적 전투를 유도하는 '라이프 티켓 시스템' ▲팀 단위로 전리품을 획득하는 파밍 시스템 ▲3개 진영의 대립 구도에서 생기는 독창적인 심리전 ▲현실 기반의 화기와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 극적인 전개와 몰입감 넘치는 콘텐츠가 특징이다.

자세한 정보는 스팀 내 해당 게임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페이지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622280/Black_Vultures_Prey_of_Greed/

 

Black Vultures: Prey of Greed on Steam

A tactical first-person shooter set in a fractured warzone where trust is scarce, resources are limited, and every mission begins with a choice. Engage only when necessary. Retreat when survival demands it. The deeper you push, the higher the risk, but gre

store.steampower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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