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존과 협업, 커스텀 PC 예약 판매 시작

기대작 대다수는 론칭 시 이용자 쏠림 방지를 위해 사전 다운로드에 돌입한다.
시기는 출시를 앞둔 하루 혹은 이틀 전이다.
이전은 물론 2025년 기대작 '레전드 오브 이미르' 'RF 온라인 넥스트' '마비노기 모바일' 등은 물론 최근 출시된 '뱀피르' 등 예는 차고 넘친다.
9월 최고 기대작 중 하나인 '더 스타라이트'도 예외는 아니다.
시작 시점과 기간이 이전 게임들과 차원이 달랐다.
무려 정식 서비스 2주 전 시작했다.
컴투스가 '초기 흥행의 걸림돌'을 원천 봉쇄하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9월 3일(수) 오전 11시,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더 스타라이트'의 미리 받기를 시작했다.
기간은 9월 17일(수)까지다.
9월 18일(목) 출시됨을 고려할 때 사전다운로드가 무려 2주 동안 진행된다.
올해 출시된 기대작은 물론 이전 대작들에서도 없었던 최장 기간 내려받기다.
사전 다운로드는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크로스플레이 런처를 설치한 뒤 ‘더 스타라이트’를 깔면 된다.
구글과 애플, 하이브 아이디로 로그인할 수 있다.
컴투스는 오는 9월 17일까지 PC 사전 다운로드를 인증하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다운로드를 완료한 뒤 사전 예약 참여 계정으로 로그인하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정보를 입력하면 응모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장인 주문서 상자 5개’를 지급한다.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더 스타라이트 커스텀 PC’를 제공한다.

한편 컴투스는 ‘더 스타라이트 커스텀 PC’도 공개했다.
컴퓨존과 협업해 제작했다.
전체 화이트 톤의 케이스, 전용 커스터마이징과 다양한 디자인 요소가 적용된 이번 모델은 최신 그래픽카드와 CPU 등 고사양 부품을 탑재했다.
커스텀 PC의 예약 판매는 9월 3일부터 10일까지다.
구매자에게는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특별 보상을 추가로 제공한다.
‘더 스타라이트’는 여러 차원이 얽힌 멀티버스 세계에서 선택받은 영웅들이 흩어진 ‘스타라이트’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은 초대형 MMORPG다.
원작자인 정성환 총괄 디렉터가 집필한 네 편의 소설을 바탕으로 중세·현대·미래를 아우르는 복합 세계관을 구현했다.
언리얼 엔진 5 기반 그래픽과 전략적인 충돌 시스템, 지역별 감성을 담은 사운드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깊이 있는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더 스타라이트’는 현재 공식 브랜드 사이트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와 공식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스타라이트 - 차원을 넘어선 4세대 MMORPG
차원을 넘어선 4세대 MMORPG, 더 스타라이트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ww.thestarlight.co.kr
'오늘의 핫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마일게이트, K-공포 게임 ‘골목길: 귀흔’ 품었다 (0) | 2025.09.03 |
|---|---|
| 아키텍트, 출시 준비…9월 17일 사전예약 돌입 (0) | 2025.09.03 |
| 곳곳에 흥행조짐! 뱀피르, 동접 20만 돌파 (1) | 2025.09.03 |
| 위메이드표 FPS! 블랙 벌처스, 스팀 2차 테스트 예고 (2) | 2025.09.02 |
| 첫 테스트! 카제나, 베일 벗는다 (1) | 2025.09.02 |